REF 71.***.253.179

나는 무교. 기독교나 개신교나 무뇌아들 처럼 보이는 건 매한가지. 차라리 산타를 믿지. 그나저나 이글은 정말 외롭고 말할사람 없는 사람이 쓴거같아서 차마 읽혀지지가 않더라. 내가 좀 놀아줬다. 행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