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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보험으로 안경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안경점에서 엉뚱한 보험사에 청구를 해서 돌고돌다 빌이 저한테 내라고 왔는데..보험 적용 과정이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네요.제가 안경을 맞출때 제가 지불한게 400불 정도였습니다.(테는 제껄 가져갔고, 렌즈가 코팅, 고굴절, 색 등등 해서 좀 비싼 그런거였어요. 제 눈도 많이 안좋고..)그런데 청구된 내용을 보니 렌즈+안경테+검사비 해서 500불 정도를 신청했더군요.안경점에선 보험에서 저 500불을 원래 다 받게 되어있는건가요?그럼 원래 가격이 보험없이 1천불 정도 되는건가요?게다가 전 렌즈만 주문했는데 저런 식으로 보험회사에 청구한거 보니 원래 보험안되는걸 저렇게 맞춰넣은 건가요? (보니까 렌즈는 50불, 테로 400불을 넣었더군요..)이 빌을 다 내야하는지 좀 의문이네요. 전 당연히 렌즈와 레이버 비용이 그렇게 많이 나오나 했는데.. 예전 다른 동네에서도 보험하고, 동시에 제가 400불 내고 했었는데, 그때는 테를 400불 정도되는걸 구입한거 였거든요.과정을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