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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집 구매는 전부 경매 방식인가요?
Offer를 넣으라는 것 자체가
가격이 정해져 있지않고, Best Offer를 넣은 사람이 가져가는 방식.근데 무슨노무 집들에 죄다 바이어들이 몰리는지 원.
한국처럼 가격은 주인이 정하고,
바이어는 가서 흥정해보고 안되면 그가격으로 사는..
뭐 그런 시스템은 아닌가봐요?중간에 에이전트들이 껴서 장난을 쳐서 그런건가요?
경매 나온집 말고
그냥 일반 매물도 전부 알고보면 경매인게 맞는거죠?
미국에서의 집 구매는 전부 경매 방식인가요?
Offer를 넣으라는 것 자체가
가격이 정해져 있지않고, Best Offer를 넣은 사람이 가져가는 방식.
근데 무슨노무 집들에 죄다 바이어들이 몰리는지 원.
한국처럼 가격은 주인이 정하고,
바이어는 가서 흥정해보고 안되면 그가격으로 사는..
뭐 그런 시스템은 아닌가봐요?
중간에 에이전트들이 껴서 장난을 쳐서 그런건가요?
경매 나온집 말고
그냥 일반 매물도 전부 알고보면 경매인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