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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융자를 받을 때, 혹시 불안해서 약간의 현찰을 남겨두고 그만큼 다운을 적게하고 융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모기지 페이먼트액수가 봉급에 여유가 있도록 예산에 맞추어 집을 샀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자가 좀 아까운 생각이 들어 저축된 돈의 상당수를 원금상환에 쓰고 봉급에서 저축된 돈을 수시로 원금상환에 쓰려고 하는데요.. 이렇게 원금이 줄게되면 매달 일정하게 내는 돈에서 이자부분이 감소하고 그 감소된 돈만큼이 원금상환 쪽으로 가야되지 않나요?
제 계산은 이런데,, 전화상으로 물어보았더니 이자는 변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제가 설명하는데 영어가 부족해서 질문의 요지를 상대방을 이해 시키지 못한 것 때문인가요 아니면, 원금상환을 해도 매달 내는 페이먼트에서 이자부분은 처음 론을 받을 때 amortization table에 나와 있는대로 지불이 되는 것인가요?그리고 한가지 더 질문을 드리면, 페이먼트 due가 매달 1일인데 15일까지 늦은 페이먼트에 대해서는 late charge가 없다고 하는데 정말 다른 페널티는 전혀 없나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