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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찾기 한 달이 넘어가네요. 맘에 드는 집들은 더 높게 오퍼한 사람들한테 넘어가고 하물며 허드홈도 도전 했는데 그거마저 오천불 더 부른 사람한테 넘어가고.. 집 찾기 포기해야 하나 싶은 맘도 생기고, 첨에 잘 도와주시던 리얼터분도 슬슬 지치시는지 자기 바빠졌다고 그러지 않으시나..
억대짜리 집도 아니고 이천에서 육천불짜리 집만 고르고 있으니깐 짜증이 나시기 시작 하신거 같아요. 커미션 얼마 안 나오니깐요..
괜한 넋두리.. 본론으로 맘에 드는 집이 있었는데 그때는 남편이 고칠게 넘 많다는 이유로 그 집 안보고 그냥 넘어갔어요. 한 몇주전인데 그새 옥션으로 넘어갔다네요. 지금 리얼터는 자기한테 떨어지는 수수료가 일프로 밖에 안된다고 안하고 싶대요. 그래서 우리가 할려고 하는데 옥션장가서 값 부르고 만약에 우리거가 되면 서류는 알아서 해주나요? 아님 우리가 따로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류준비 때문에 선뜩 옥션으로 집사기가 거시기 하네요.
혹시 옥션으로 집 구입하신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서류준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날이날이 갈수록 정말 흉물로 변합니다. 저도 이렇게 뜰려고 발버둥이고요. 돈 많으신 분들이 디트로이트 투자 해주셔서 집값도 올려주시고 동네도 좀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옛명성을 찾을 날이 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