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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들이 치아교정을 받을려고 교정치과에서 소개해준 한국스페셜리스트에게 가서 그냥이 4개와 사랑니 3개를 뽑았습니다. 견적이 무척 비싸더구요. 하지만 보험에서 80%가 cover 된다고 하고 어련히 좋은 치과를 소개시켜주었거니 하는 마음과 엄마의 걱정을 담아서 망설이다 보험제하고 500불 가까이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1년도 지난 지금 갑짜기 1000$ 이 넘는 돈을 내라고 bill이 왔습니다. 가서 물었죠. 당연히 보험회사에서 다 주지 않는다고 내가 내야 된다고.그래서 보험회사에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보험회사에서는 내 coverage 가 1년에 1500$ 인데 초과해서 못준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 치과에서 나에게 잘못된 보험 정보를 주고 이제와서 그돈을 나에게?
또 한가지 알아본것은 그냥이 4개를 surgical extraction으로 청구를 했는데 다를 치과에서 그건 그냥 extraction 하는 이들이라고 그리고 아들에게 뭉어보니 전혀 그 이들은 꼬메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럼 이것도 거짓말?
또 하나는 general anesthesia(전신마취)를 했다는데 이것도 반드시 목구멍에 튜브를 끼워야만 전신마취라는데 일반 치과의사도 부분마취하고 뽑는 이를 전문의는 꼭 전신마취를 하고 이를 몽땅 뽑아야 하나요? 이것도 영 못믿겠어요?
이런 경우는 어디다가 이야기를 해서 바로 잡을수 있나요?
내가 낸돈 500$ 보험에서 1300$주고 또 나에게 1000$ 을 내라고…
억울해서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