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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막막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얼마전 길에서 쓰러졌는데 일어나보니 응급실에서 링겔을 맞고 있었습니다.
그때 병원에서 제가 정신이 없으니 신분확인을 위해서 제 지갑을 뒤져서 신분증을 가져갔나봅니다.
제가 여기 쇼셜도 없고 해서 동생 신분증을 가지고 다녔는데 물론 제신분증도 있었구요
병원에서 동생 신분증으로 접수를 하고 나중에 정신이 없어서 사인을 하고 나왔는데
얼마후에 집으로 빌이 날라 왔는데 동생이름으로 나왔습니다.이럴때 가서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하고 제이름으로 바꿔야 할까요?
동생은 여기서 일을 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보험은 거의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유학생 보험을 들은 상태이고요
보험회사측에다 물어보니 이런경우 보험이 된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여기사는 미국 사람한테 물어보니 그렇게 되면 제가 동생 신분증을 가지고 다닌것은
명의 도용한거라서
안좋을거라고
그냥 동생이 병원에다가 모르는 사람이 명의를 도용해서 병원을 이용한거 같다고 딱 잡아 떼라고 하더라고 그래도 될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 좀 도와주세요.아니면 동생의 이름으로 여기서 병원측의 쇼셜워커한테 가서 이야기 하면 잘하면 깍아도 준다고 읽었는데 그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