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G 뮤직에서 협박전화

  • #297234
    sv 15.***.137.69 2549

    오늘 집으로 BMG 뮤직이라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름을 확인하더니, 내야할 돈이 $25 있다면서 돈 내라고.

    저희는 BMG뮤직에서 물건을 산 적도, 알지도 못합니다. 싸이트도 잘모르고, 처음에 BMG라고 해서 뭔가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르는 일이라고, 물건산 적이 없다고 그랬더니 돈안내면 크레딧점수에 안좋은 영향을 줄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무슨 물건을 언제 샀는지. 그리고 살때 돈을 내는데 웬 소리냐’ 그랬더니 막무가내로 돈 안낼거냐고 묻더니 끊더군요.

    이런 경우 있으신지요?

    • 타고난혀 71.***.223.206

      이런경우, 제가 아는 교포는 이렇게 말하라고 지침을 주시더군요..

      “I am no english speaking.”

      -_-b 써본 사람들의 의견에 따르면, 효과가 2-3초에 나온다고하더군요..

    • 뜨로이 68.***.35.175

      아니면, 뒤에 speaking빼고
      “I am no english.” 하셔도 효과가 좋습니다. ^^
      그런 전화는 확실히 무시하세요…

    • credit 64.***.73.126

      저도 AT&T 하고 비슷한 경우로 다투다가 끝까지 안내고 무시해 버텼더니 크래딧 레코드에 그게 올라가긴 하더군요. 그런데 Deliquency로 기록이 남진 않고 그냥 클로즈된 크래딧 어카운트로 기록되고 빛이 25불 남아있다고만 나옵니다. 크래딧 점수에는 거의 영향이 없겠지요?

    • Lexian 76.***.205.137

      별거가 아닐지 몰라도… 크레디 레코드에 올릴 수 있는 걸 보면 소셜넘버를 어떻게든 알고 있다는 소린데… 도용당했을 수도 있는 문제고…25불이 중요한게 아니라 SSN이 누출되었다는게 더 심각한 문제가 아닐까요?

    • airk16 75.***.8.16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collection company에서 last name 을 전화번호부 같은데서 보고 전화하는것입니다.. 그럴땐 본인 확인만 하면 다시 전화가 없습니다. 보통 소셜번호 끝자리를 달라고 하고 본인과 다르다고 하면 해결됩니다..또 예전에 크래딧에 모르는 사람것이 올라 잇더군요. 성만 같고 이름은 다른데두요..미국넘들은 한국사람이름이 복잡한지 발음만 비슷하고 성만 비슷하면 그냥 들이대더라구요..그리고 크래딧 회사에 전화로 claim 하니 한달 뒤에 없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