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imated income tax 질문입니다

  • #296090
    방법할배 69.***.248.51 2611

    얼마 전에 뉴욕에서 뉴저지로 이사를 했습니다.
    직장이 뉴저지라 한방에 많은 돈이 나가는게 싫어서, 4번에 나눠서 내는 뉴욕의 estimated income tax를 3번 납부했었습니다.
    그 due date이 각각 4월 17일, 6월 15일, 9월 15일, 1월 16일인데… 요번 1월 16일거를 깜빡했습니다.

    이미 뉴저지로 이사를 온 상태인데…. 굳이 낼 필요가 있나 고민하면서도 그냥 냈었습니다.
    1월 16일거를 놓친 상태에서 이제는 거주하지도 않는 주에 tax를 내는 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어떡하는 것이 좋을까요?

    • ISP 206.***.89.240

      1099을 받으시나요. 직장인이라면 왜 EIT를 내시는지 모르겠습니만 (가게를 운영하시나?)

      뉴욕에서 인컴이 있고 뉴저지에 거주 하신다 하면, 양쪽 주에 택스를 내야 합니다.
      대신 뉴욕쪽에 택스가 줄어 들고 뉴저지에 택스를 그만큼 납부 하셔야 겠지요.

      뉴저지가 택스 레잇도 낮고, 뉴욕시티 택스를 덜 내게 되므로, 결론적으로 세금을 조금 절세 하시게 되겠습니다. 올해 EIT를 다시 계산해서 내시면 됩니다. 그리고 조금 늦는걸로 페널티 내지 않습니다. 새로운 EIT는 CPA 하고 다시 계산하시면 됩니다. 참, 뉴저지 뉴욕 양쪽에 다 내셔야 합니다.

      아… 잠시만요… 그럼 지금 뉴저지에 직장이 있고, 뉴욕에 사시다가 뉴저지로 이사 한것인가요?

      그렇다면 뉴욕에 낼필요는 없습니다. 뉴저지에 내셔야지요. –;
      제가 헷갈린것 같습니다.

    • 방법할배 69.***.248.51

      그냥 직장을 다닙니다만, 1년 전에는 뉴욕에 살고 뉴저지에서 일하게 되어, 세금을 양쪽으로 냈었습니다. 뉴저지 택스는 주당 얼마정도 자동으로 내게끔 되어 있으나 회사에서 뉴욕택스는 그렇게 해주질 않아서 매년 3월만 되면 몇천불의 거금을 뉴욕택스로 내곤 했었지요. 그걸 견디다 못해서 작년에는 eit를 냈던 거구요. 조언 감사하구요, 더 자세한 사항은 CPA와 상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