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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은 집을 일년전에 사서 몇일후면 1 주년이 됩니다. 최근에 벽 (거실과 dining사이)에 15-25 cm정도의 금이 간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한개가 아니고 3개씩이나….. 아직 일년이 안된지라 1 year post-occupancy repair를 신청해서 이번주에 빌더쪽에서 사람이 나오기로 했습니다. 아직 폭이 넚게 난것은 아니구요, 하지만 3개의 금이 가깝게 모여있어서 눈이 쉽게 들어 옵니다. 혹시 이런 것 흔히 발생하는 일일까요? 아니면 집 전체 구조에 관련된 근본적인 문제일까요? 이런건 어떻게 수리하나요? 그냥 틈만 메우고 그위에 다시 페인트 칠을 하는 정도의 코스메틱 처리로 끝나는 것인지?
혹시 일주년이 되기전에 home inspection을 다시 받으시나요? 현재 눈에 들어오는 문제는 3,4 가지 정도가 있는데, 혹시 해서 inspection도 고려 중입니다.
스크린 (창문에 달린 모기망)에도 몇개 구멍이 발견됐는데 이런 것도 워런티로 커버가 되나요?
일년 워런티가 끝나가니까 300불 더 내고 연장하라는데 이것 쓸모있는 짓일까요?
여러분들의 경험담 들려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