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대로, 원글님 포함해서 쉽지않게 오신분들이 태반입니다. 내추럴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굳이 이곳에 와서 글보고 공유하고
글남기고…이런거 할일 별로 없겠죠. 말씀대로 이방에서 이런저런 글들 공유하셨다니 아시겠지만, 위의 메세지가 무얼 의미하시는지도 아시잖아요. 질문자체가 공감할 수 없는거 모르시나요? 485상태가 그렇게 바뀌었으면 아무리 늦어도 1~2주면 영주권 받으시면서 굳이 이걸 질문이라고 하시는지…차라리 승인공유를 하지 그러셨어요. 그럼 최소한 하트옆 가위는 몇표 받으셨어도 이런 답글들은 안받죠. 본인이 485 승인전의 마음을 한번 기억해보세요. 아시겠지만 여기 이유없이 속절없이 기다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힘들게 오시고 승인받았는데 빨리 카드가 배송이 안되니 답답한 마음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본인이 올린 질문글보다, 그글에 달린
댓글에 투정부리는 글이 더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건 본인만 모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