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만 보면 A는 님의 상대가 아닙니다. 그냥 A에게 알랑방귀라도 뀌세요.
세상 일만 잘해서 잘 안돌아갑니다. 그런 인간들 피한다고피해지지 않아요. 적으로 만들지말고 동지로 만드세요.
그런 인간이 내 사람이면 정말 회사생활 편합니다… 적이 되는 순간??? 님은 지옥에 있지요.
본인 공을 빼앗긴다고 생각지 마세요. 어자피 모두 회사를 위해 일합니다. 회사가 님을 알아주는건 이번달에 들어온 봉급체크입니다.
그러면 회사는 본인을 인정해준겁니다. 본인이 한 모든 것을요…
일 욕심이 많아 보이시는데 적당히 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