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들이 무협지 소설처럼 되가는군.

ㅊㅊ 108.***.226.4

67.***189.221 개골수 반미주의자님은 역시 혼자만의 정신 착란에 빠져서 오늘도 소설을 쓰셨군요.
비호감을 원하시니 눌러드리고 가지요.
댓글과 호감, 비호감에 집착하면서 간 보고 싶어서 안달난 정신질환자의 몸부림이 처절하네요.
병신년인 만큼 이름값을 하네요. 여기 니가 원하는 관심주니 먹고 떨어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