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들이 무협지 소설처럼 되가는군.

21 67.***.189.221

병신년 똘마니 스토커 104*는 나무뒤에 숨어서 몰래 비호감 표창을 던졌다. 표창은 허공에서 종이조각처럼 두조각으로 찢겨지더니 부메랑처럼 스코터에게 향했다. 또 한조각은 173* 싸이코패스에게 향했다. 순간 단말마의 비명과 함께, 나무위에서 치명상을 입고 떨어진 병신년 똘마니들의 정체가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