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보고 그년, 저년 하셨어요”, '어…내는 가시나라고 했는데..'

  • #2161473
    aa 75.***.21.33 610

    어떤 기사보니까,
    그네 언니가 대놓고 면전에서 저렇게 물어봤다고하네요.

    이거 잘한 건가요? 잘한건지 그냥 속에만 담아둘 말인지….좀 헷갈리네요.
    그 옆에 있는 김무성에게는 “나한테 가시나라고 하셨다지요?” 이런말은 아직 안한거 같은데…

    언제 저것도 따져 물어볼려고 속에 담아두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