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왜 저보고 그년, 저년 하셨어요”, '어…내는 가시나라고 했는데..' This topic has [1] reply,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0 years ago by ㅍㅍ. Now Editing “"왜 저보고 그년, 저년 하셨어요”, '어…내는 가시나라고 했는데..'”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어떤 기사보니까, 그네 언니가 대놓고 면전에서 저렇게 물어봤다고하네요. 이거 잘한 건가요? 잘한건지 그냥 속에만 담아둘 말인지....좀 헷갈리네요. 그 옆에 있는 김무성에게는 "나한테 가시나라고 하셨다지요?" 이런말은 아직 안한거 같은데... 언제 저것도 따져 물어볼려고 속에 담아두고 있을까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