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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채용한 제너럴 매니저가 작년 8월에 다른 프로젝트로 도망(?)가고.여기 필드 매니저 하던 사람이 제너럴 매니저가 되었습니다.이때부터..이 친구가 저를 갈구기 시작했습니다.넌 너무 똑똑하지만..(사실..이 친구가..제가 지보다 똑똑한거에 열등의식이 있죠),SW QA 만 열심히 해라. 딴거는 신경쓰지 말구.이 제너럴매니저는 프로젝트 관리 책임자이지, 제 상관은 아닙니다.제 상관은 중동부에 있는 본사에 있습니다.항상…이 친구가 넌..SW QA 만 열심히 해라…라고…짜증나는 말과..이멜을 종종 보냅니다. 제가 모가 다른거에 끼어들까봐..지레..겁먹고..제 직책은 Senior BA 입니다. 하지만. 이 제너럴매니저로 바뀌뒨도…그냥 QA 만 하고 있습니다.본사에 항의를 해봤지만.. 별 소득이 없네요…한마리 개가 짓는듯…오늘도…제가 어떤 이슈에 끼어들까봐..미리 이멜로 저에게 선수를 치네요.하던일이나 잘하고..지금 이유에 끼어들지 말라구요..이따가..고객 사이트에 회의 하러 가기전에…한판…뜰까..고민중입니다.현재..회사에서 영주권 진행 중이지만…정신병 걸린 다음에…얻는..영주권이 모가 중요하간 싶어지네요…이 제너럴매니저는 저를 해고할 자격은 없습니다. 당근이죠. 직속 상관도 아니고.부서도 다르니까요. 말은 할 수 있겠죠. 본사에 사람 바꿔 달라고…한판 떠야할지..정말 고민이네요..내가..그렇게 신경 거슬리면…본사에 얘기해라..갓 대학 나온…QA 열심히할 애를 뽑게 해달라고.그리고. 나는 본사에서 데려가거나 말거나…안데려가면…짜르겠죠..너두 스트레스구…나두 스트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