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다 아직도 이렇게 미개하다니…

씨애틀박진상 104.***.240.133

제 이름 아직도 박진상으로 알고 있는거에요? 끈질기다못해 많이 둔하시네요.
진상이 너는? 마치 제 이름으로 생각하시고 부르시는데 재밌긴하네요. 근데 누가 놀아 준데요? ㅋ

책도 내고 인터뷰도 여기저기 하는 걸 보니 돈을 많이 받거나 혹은 언론이 모르거나, 왜곡한 진실을 알리고 싶어서 자꾸 얼굴을 내비치나 봅니다. 아님 돈도 받고 그동안 억울하게 못했던 말도 하고 싶어서인지..본인이 아니고서 어떻게 알겠습니까?

오늘 술을 거하게 하신것 같네요. 유난히 오늘, 앞뒤가 안맞는 말씀만 하십니다.
전 어려서 미국와서 다행히 님처럼 영어 스트레스가 없네요. 근데 님은 국어 공부도 좀 하셔야 할것 같아요,
저보다 한국어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혹시 중국분 아니세요?

한국으로 어서 빨리 돌아가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인생 한번 뿐인데 여기서 너무 불행하게 살지 마시고요.
성격도 점점 더 극도로 부정적으로 변하시는 것 같은데 시간내서 본인 성찰도 하실겸 여행 좀 다녀오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