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다 아직도 이렇게 미개하다니…

Xx 75.***.32.188

이나라에서 너는 개같이 살기로 일찍 깨달았구나. 오늘도 멍멍대니…
그걸 깨달은 진상이 너는 나보단 똑똑한 수캐야.
어쨌든, 너같은 수캐랑은 놀고싶진 않다.

후후…암흑의 시간?
남자애는 그런말 할 자격이라도 돼지만, 그 여자는?
그리고 그 남자애의 암흑의 시기를 갖게한건 결국 그 여자 아닌가? 적어도 옛날같이 decency, modesty가 있는 사람이면, 저런 미디어에 나오지도 않는다. 개같이 멍멍멍짖어대야 살아갈수 있는 개같은 나라니까, 저렇게라도 인터뷰에 응하겠지.

난 사실, 전남사건이건, 그 여자선생이건 관심없다. 다만 내가 경험하고 살아본 이 개같은 나라를, 저 여자선생 한 사건에 빗대어 말해보는 것일뿐.
니가 x같은 이 나라의 x을 빨고 살든말든, 내 알빠도 아니고.

근데, 앞으론 영어로 미국애들한테 멍멍대고 살아보렴. 그게 더 개같이 사는데 도움 될듯 하더라. 이 나라 x빨때도 도움되고…영어 못하면 x빨기도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