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하십니다. 역시 오늘도 술 한잔 하고 쓰신것 같네요.
이미 예전에 바바라가 Mary Kay Letourneau 인터뷰했었는데 2004년도 일이라 모르시겠네요.
누가 인정해 준데요? 최근에 다른 매체에서 한 인터뷰를 보시면 아이들까지도 부모가 치른 대가를 받고 있는듯 합니다. 암흑의 시간들이라고 표현했으니 님이 말씀하신 것 과는 달리 잘 살고 있진 않는듯 합니다.
한국의 전라남도 농촌마을에 정신자체자 여학생이 (당시 11살) 마을 남성들 4, 50대 심지어 7,80대 노인들로부터 수년간 강간과 구타를 당해왔던 사건 아시는지요? 친할아버지벌 되는 노인들이 그것도 집단으로 이럴수 있는겁니까? 님이 말씀하시는 모럴이 이런겁니까?
수사도 허점투성이에 많은 노인들이 처벌되지 않았었는데 그럼 한국이 모럴없는 개같은 나라입니까?
솜방망이 처벌도 잘못되었지만 궁극적으로 이런 짓을 하는 개같은 인간이 문제이지 않을까요?
그림을 좀 멀리서 크게 보심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