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불경기란?

  • #1621705
    글쓴이 118.***.35.54 910

    제가 한 15살정도부터 지금 40살의 나이가 되기까지..

    ‘요즘 같은 불경기’라는 말은 언제나 통했던 게 아닌가요?

    사실 사람들이 실제 경기를 체감한다기보단,

    언제나 삶은 팍팍하게 느껴지고, 막상 저축을 해도 많이 하는 것 같지가 않고,

    언제나 고시패스, 신의 직장 취업은 힘들고

    그래서 막상 입에 붙는 소리가 요즘 살기 힘들다, 요즘 불경기다

    라고 하지만

    실제로 금융 호황기와 닷컴버블이던 2000년대 중반쯤에도 항상 들리지 않았나 합니다.

    그냥 글들을 보다가 ‘요즘 불경기’라는 말을 계속 보다보니..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108.***.6.125

      삶이..저도..요새처럼..힘든적이 없네여.ㅠㅜ

    • 인생 98.***.55.132

      불경기에도 돈은 살아 움직입니다 ㅇ유명한 회장님말씀 돈은 감정이 있다지요 사람들이 돈에 끌려서 마음을 넣은것 끌려 다니는것 오죽하면 경제는심리라고 하게써요 수리수리마수리 돈 나와라 뚜딱 이제는 중산층이 없어 집니다 불경기가 아니고 젊은분들에 새로운 사회가 형성되고 있음 대세라고하나 개천에서도 용날수 있는시대 돈이 돈버는시대 빌게이츠가 왜 하버드 다니다 그만 두었을까요 다음에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