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후 귀국 vs 미국취업

protooth 207.***.132.30

요즘 한국 교수의 처우가 예전만하지 않아요.
work and life balance는 상상하기도 힘들고요.
방학과 안식년이 그나마 위안인데 안식년도 제때 가기 힘들어지는 추세라ㅎ

from 한국에서 교수로 계신 선배들 보면서 한국 귀국의 꿈을 접은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