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3년 ,미국 7년째 전산쟁이 프로그래머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프리(컨트렉터)라고 650 통장에 찍혔구요 ( 40초반까지는 골라감)
결혼했는데 운좋게 부인이 시민권자라 미국왔는데 미국도 머 100K~150K 사이더군요 (베이지역 제외로 이쪽은 200K이상도 가능). 실제 6천불에서 9천불 사이로 monthly 첵받고 있구요. 다만 영어 안되거나 테크인터뷰 통과 못하는 실력이라 한인회사 다니면 3만불~6만불 이 수준이에요 (라디오 …, 헤이… 여기 광고에 나오는데 백날가봐야 너 미국회사 못가서 온거 다 알아요)
1. 실리콘밸리 10만 ~ 30만
2. 미국회사 ( 한국 대기업 S사, L사, H사 미주법인) 8만~ 15만
3. 인도회사 =6~10만
4. 한인회사 =3만 ~6만
솔직히 한국에 나이제한만 없으면 (40대 초반이후면 고객사에서 안뽑아요 나이 심하게 따집니다 한국은.) 한국도 전산쟁이들
은 일자리도 많고 골라갑니다 다만 야근에 주말출근든 고객사 갑질횡포등 스트레스는 심하지만.
한국에서 세후 650이면 작은돈 아닙니다 연봉 1억이면 세후에 630만원 받습니다 기업 임원수준이죠
미국에서 물가대비 after tax take home이 만불은 되어야 비슷한거 같은데 걍 50대 넘었는데도 미국은 이력서에
나이 안쓰고 크게 안따지니 할수 있는데 까지 하다가 귀향해서 묻히고 싶네요. 미국은 재미가 없어서..
그넘에 소주빨고 개발하던 향수병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