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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졸업하고, 미국 시골 생활 근 10 년..
직장에 한국인은 커녕 아시아, 흑인들도 거의 없는 컨트리 사이드..,첫째, 한국서 아는 소위 순수 백인, 이 많지 않습니다. 아일랜드, 독일, 히스패닉계 혼혈 등등이지 ..
둘째,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습니다
세째, 재능들이 일천, 생일 축가 한번 듣고는 돌아버림..
네째, 동기의 부재, 도대체 왜 공부하고, 여행하고…, 등등을 이해 못 함. 고등학교만 나와도 잘먹고 잘 살고, 할리 바이크, 포드 F150 풀 옾션 사서 잘 만 타고 다니는데….
다섯째, 외부세계 (외국 이 아니라, 타 주) 에 대한 무지 및 무관심…미국 대도시에서 한 시간 정도만 벗어나거나, 아님 대도시 거주 많은 시골출신 들의 일반적인 사고 방식 일거라 생각 됩니다.
결론,
절대로 미국 백인들이, 한국인 보다 우월하지 않습니다. 기회되면 오셔서 접해보고, 교류하며, 지역사회에 뭔가를 제시 하는 것도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H1b 등 비 이민 비자들의 취지가, 미국서 많이 필요한 “작은” 리더들을 찾는 것일 테니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