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서베이 하나 – 한국에 못 돌아가는 이유

걱정 72.***.212.235

33/학사/4년/E
늦깍이 공부로 미국와서 취업했습니다. 배우자도 한국에 언제가는 들어가야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나 2세 계획하자니 미국이 좋다고하고… 부모님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상황 수준의 월급과 환경을 한국에서 생활이 불가능 할것 같습니다. 한국 회사에 지원 해본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