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한마디가 저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합니다. 물론 저는 가정에서 저 혼자서 벌고 있지만 말이죠.
그러다 보니 남들처럼 이것 저것 교육시키지 못해서 제가 그 역활을 합니다. 마음대로 과외를 시키지 못하니 제가 애들을 가르치기도 하지요. 때로는 많은 역활(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직장인으로서 애들 과외선생으로서 애들 체육선생으로서)로 인해 저의 시간이 전혀 없구 힘들고, 남들을 볼때 더욱 우울해지는 적도 있지만 가끔 생기는 작은 보람으로 인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역시 원글님과 같이 loser라고는 생각지는 않습니다. 저의 인생이 힘들고 고달파도 제가 걸어가야 하는 길이기에 포기하면 안되는 길이기에 걸어가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면 항상은 아니지만 종종 주어지는 행복 속에 기뻐지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되네요.
우리 화이팅하며 하루하루 행복하며 살아가죠!!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