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서부 물가

의견 172.***.149.223

North Carolina에서 오신 분 얘기 들어보니 그곳도 굉장히 좋다고 하던데요.
물가도 괜찮고, 안전하고 특히나 뛰어난 자연경관과 많은 나무들…

워낙 미국이 넓다보니 특색이 있지만, 물가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 비싼 지역은 물가의 노예가 되어 힘들게 번 돈 다 주택관련으로 날라가죠.

10만불 이상 벌어도 집값이 70-80만불 되고 돈은 돈데로 나가고, 집은 비싼데 집은 거의 폐허수준의 집들 실리콘밸리쪽 방문했다가 충격받은 적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직장이라는 틀때문에 너무 많은 지출을 하는데요, 만약 잘 만 알아본다면 인컴은 약간 줄더라도 생활비가 저렴한 곳에서 정말 미국생활다운 멋진 생활을 할 수 있어요. 어차피 Cost of Living 따져보면 위의 사실이 더욱 명확해 집니다.

내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너무 많은 지출이 주택이나 환경등에 나가고 있지 않은지 한 번 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면 많이 벌지만 항상 쪼들리는 생활…주위에서 너무 많이 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