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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LA에서 살고 있구요.
차를 하나 구해야 되서 정말 이것 저것 재면서(돈도 없으니)
결국 여기에서도 자문을 구한 결과 골프를 하나 구하려고
한 이주동안 알아봤습니다.
그놈의 딜러분들은 달마다 무슨 목표가 있는지 스페셜리스는
이번달까지만 이라는 둥의 소리를 공통적으로 하더군요.
게다가 VW한국인 딜러는 뭐 캘리포니아에서는 골프가 다 팔려
한대밖에는 없다고 하질 안나, MSRP가격과 이율을 제멋대로 부르지를 않나.
암튼 결국은 한국인이 잘 없다는 외국인 딜러와 겨우 흥정끝에
골프를 48개월 178(택스 포함)불에 리스하기로 했습니다.
제일 싸구려 입니다.
이것도 뭐 그리 베스트는 아닌것 같기는 하지만 시간이 없는 관게로….
암튼 오늘 제 경험으로는 차를 구하시려는 분들은 먼저 인터넷으로
원하는 차종을 선택한 후 딜러를 최소 5군데이상으로 오퍼를 넣고
그중 제일 나은 곳을 선택한 후 2번째로 나은 곳으로 들고가
원하는 가격을 제시함 그래도 조금 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건 사실 저처럼 뭐 특별한 경험이 없는 이의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확실한건 딜러말을 순진하게 믿어서는 안되겠더군요.
까짓 그차말고 다른차사지 뭐 하는 맘으로 하심 뭘씬 딜이 잘될거라
생각됩니다.
이상은 무식한 초짜의 단순과격한 방법이었습니다. 참조만 하시길
;사족으로 도요다는 인보이스에서 한 500~1000불까지는 빠지게 팔아도
딜러는 손해가 아닌것 같습니다. 도요다 보조금땜시. 게다가 본전으로 팔아도
많이 팔면 보너스가 지불되는 것 같더군요.
재수좋게 어리버리한 딜러를 만나 딜러가 더 조급해 하더라구요.
;이번달은 목표달성의 달인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