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사망, DNA 일치. 진실은 무덤속으로.

  • #1303826
    여기는 207.***.184.138 2325

    전두환 이후 새누리당과 전신 당들의 최대 정경유착의 산 증인, 사망, DNA거의 일치.
    안 잡고 그냥 죽어버렸는지 죽였는지. 하여간 정권의 다크사이드에 키를 쥐는자 개죽음을 당할 것이다.

    http://www.mediape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33

    유병언 이미 사망? “순천서 발견된 변사체와 DNA 거의 일치”
    서동현 기자 | sdh78@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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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4.07.22 0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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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언 이미 사망? “순천서 발견된 변사체와 DNA 거의 일치”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과 DNA가 거의 일치하는 변사체가 전남 순천에서 발견돼 유 전 회장의 사망 가능성이 제기됐다.

    ▲ 유병언 추정 변사체 순천서 발견/사진=YTN 방송 캡처
    YTN은 22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전남 순천의 유병언 소유 별장 근처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발견된 변사체는 지난달 12일 순천 한 밭에서 부패된 채로 발견됐고, 국립과학수사원의 DNA 감정에 따르면 유 전 회장의 DNA와 상당부분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유 전 회장과 100% 일치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21일 유병언 전 회장의 구속영장 유효기간 만료를 앞두고 구속영장을 재발부 받았다.

    • 습작 67.***.2.152

      최초발견자가 인터뷰에서 노숙자 같았다는 뉴스가 후에 계속 나오네요. 실패한 듯 합니다. 🙂

      • victory 183.***.57.193

        밀어붙이는 분위기던데…

    • victory 183.***.57.193

      언제 잡나 매일 궁금하더니만, 뭐 죽인거겠죠.

      DNA·지문 일치’…세월호 책임 ‘정점’ 유병언 사망(종합2보)

      http://jjavva.blogspot.kr/2014/07/dna-2.html

    • 경천동지 71.***.8.85

      유병언과 세월호 승객 구조 안한거 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고…

    • 금이빨 173.***.142.19

      머리카락과 금이빨 열개, 노숙자 형태로 뒤졌지만 입고있던 점퍼는 이태리제 천만원짜리 명품이라…

      구더기가 들끓어서 반 백골 상태로 발견되었다니 인생 무상이구나.

      구원파 신도들은 제몸하나 구원하지 못하고 산야에서 벌레들 밥이 되어 객사한 이런 사람을 추종했다는데 허탈감을 느낄것이다.

      아들놈은 지 아비 초상은 치뤄야지 도망만 다니고 있으니 개판난 집안 아닌가?

    • 빅토리 116.***.78.150

      금이빨은 뭔지???
      없었다는건가요?

      • 경천동지 71.***.8.85

        이빨은 여러가지 뜻이 있습니다.
        이 사건과 연관지어 <이빨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림이 보일 겁니다.

    • huhu 173.***.142.19

      전라도 순천에서 변사체로 발견되다니 유병언과 전라도.

      왜 전라디안들이 텃세인 곳에서 유병언이는 죽어야만 했을까?

      뭔가 냄새가 진하게 난다.

    • 헤롱 173.***.142.19

      이거 전라도 홍어당이 뭔가 숨기는게 있어 유병언이를 죽여버리지 않았나 심히 의심된다.

      전라도 순천에서 숨어 지내다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이와 홍어당과의 유착관계를 자세히 파헤쳐야 할 것이다

      뭔가 숨기고 싶은게 많은 홍어당 국회 병신들이 뭔일을 제대로 저질렀다.

    • 경천동지 71.***.8.85

      금 이빨(?)이 10개나 나왔다고…
      이빨 이빨2

    • 습작 67.***.2.152

      시신이 발견된게 한달이 넘었ek 했으나, 시신발견 보름전경 유병언을 만난 증인이 있어, 18일로 줄어듭니다. 그러나 시신부검의들은 아직도 습도와 온도를 감안하면 일반적이진 않다고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6/3경 망명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본인명의하에 신청하는 것이니, 그때까지 살아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유병언이 죽은 뒤 9일후에 시신이 발견 된 것으로 됩니다. 이제 백골화가 80%진행이 9일만에 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그 어떤 과학자도 말을 안 꺼냅니다. 발견당시 변사체의 사진 인터넷에 떠돌던데 한번 보세요. 그게 9일만에 진행될 수 있는 것인지 상당한 의문입니다.
      YTN에서 6/5일자 제3의 인물이 모 대사관에 망명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그랬다면, 이 제3의 인물은 유병언의 도피중 마지막까지 보좌하거나 행방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그 신청서에 모든 신원내용이 고스란히 있을 것임에도 검찰에선 한달동안 어떤 수사를 했는지 결과를 보고한 적이 없습니다.
      검찰은 우리가 모르는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우리에게 알려진 사실은 의혹이 너무 많고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 너무 많네요.
      유병언 변사체 옆에서 발견된 ‘글소리’란 유씨의 가방은 그의 계열사에서 생산한 가방으로 변사체발견 당시 그 안에 소주병이 두개 있었는데, 그 소주병 두개는 보해골드, 7년전 단종된 소주인데 레이블이 없는 상태로 발견됬다고 합니다. 누군가 어떤 소주병인지 모르고 술 마셨시고 자살했다는걸 보여주기위해 의도적으로 넣지 않고선 그 소주병이 그 가방안에서 발견될 일이 전혀 없죠.
      이 것말고도 더 많은 의혹들이 많습니다. 앞뒤도 안 맞고, 검찰의 극도로 소극적인 수사. 전 개인적으로 변사체가 유병언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습작 67.***.2.152

      6월 유병언관련 뉴스를 훑어보았는데, 유병언 프랑스망명신청을 한 제3의 인물은 유병언의 매제, 전 체코대사 오갑렬이네요.
      6/5일 망명신청서 뉴스이후 6/19일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6/22일 그냥 풀려났습니다. 범죄자의 도피를 의도적으로 도운 인물인데 그냥 풀어준다는 것이 처음으로 의문이고, 둘째는 3일동안 대질심문한 내용에 대한 뉴스가 전혀 없네요. 그리고 7/24일 어제죠, 국과수에 방문해서 치아상태가 유병언임을 ‘수긍’한다고 뉴스가 나옵니다. 수긍이라면, 주로 어떤 사람이 구체적 질문을 다 하고, 거기에 소극적 동의를 하는 것인데, 마지 못해 동의했다면, 아니란 얘기 같네요. 그리고 유병언 치과기록을 토대로 객관적 차이점을 제시하는 뉴스도 나옵니다.
      오갑렬과 3일동안 대질심문을 했음에도 어떤 내용조차 공개하지 않고, 오히려 범죄자의 도피를 도운 사람을 풀어주고, 변사체가 유병언임을 증명하기위해 이용했다면, 검찰과 오갑렬사이에 어떤 합의점이 있었을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