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유병언 사망, DNA 일치. 진실은 무덤속으로. 유병언 사망, DNA 일치. 진실은 무덤속으로. Name * Password * Email 시신이 발견된게 한달이 넘었ek 했으나, 시신발견 보름전경 유병언을 만난 증인이 있어, 18일로 줄어듭니다. 그러나 시신부검의들은 아직도 습도와 온도를 감안하면 일반적이진 않다고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6/3경 망명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본인명의하에 신청하는 것이니, 그때까지 살아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유병언이 죽은 뒤 9일후에 시신이 발견 된 것으로 됩니다. 이제 백골화가 80%진행이 9일만에 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그 어떤 과학자도 말을 안 꺼냅니다. 발견당시 변사체의 사진 인터넷에 떠돌던데 한번 보세요. 그게 9일만에 진행될 수 있는 것인지 상당한 의문입니다. YTN에서 6/5일자 제3의 인물이 모 대사관에 망명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그랬다면, 이 제3의 인물은 유병언의 도피중 마지막까지 보좌하거나 행방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그 신청서에 모든 신원내용이 고스란히 있을 것임에도 검찰에선 한달동안 어떤 수사를 했는지 결과를 보고한 적이 없습니다. 검찰은 우리가 모르는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우리에게 알려진 사실은 의혹이 너무 많고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 너무 많네요. 유병언 변사체 옆에서 발견된 '글소리'란 유씨의 가방은 그의 계열사에서 생산한 가방으로 변사체발견 당시 그 안에 소주병이 두개 있었는데, 그 소주병 두개는 보해골드, 7년전 단종된 소주인데 레이블이 없는 상태로 발견됬다고 합니다. 누군가 어떤 소주병인지 모르고 술 마셨시고 자살했다는걸 보여주기위해 의도적으로 넣지 않고선 그 소주병이 그 가방안에서 발견될 일이 전혀 없죠. 이 것말고도 더 많은 의혹들이 많습니다. 앞뒤도 안 맞고, 검찰의 극도로 소극적인 수사. 전 개인적으로 변사체가 유병언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