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성이 없진 않겠지만, 확대 해석된 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돈 조금 빼앗기는건 있을 수 있어도, 백주대낮에 강간당하는 여성을 물끄러미 처다보는 곳은 아마, 지구상에 없을 겁니다. 그 버스 승객 전원이 강도와 한패거리가 아닌 한에는….
한마디로,
조국이 맘에 않들면, 떠나세요… 의외로, 이민이란 해법이, 엄청나게 꼬인 상황을, 의외로 간단히 해결 할 수도 있습니다.
현대 정보화 사회에, 해외에 거주 하면, 물리적 거리의 다소가, 과연, 큰 의미가 있나 반문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