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 44 Award Winning Short Film
재 딴지
1. 자기를 내리라고 한 이유가 이거 였어하는 표정.
2. 불의에 항거하지 않는자 언젠가 당할 수 있다는 메시지 (세월호 사고후 구조에 대한 직무유기)
3. 방관은 범죄가 범죄는 낳는데 기여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 (범죄가 범죄를 낳은 여자 운전사도 사망하여 죄를 물을 곳이 없다)
강도는 왜 멀쩡하나…
이순신 장군 께서, 싸움의 원리를 알려주신 것 처럼 “진정 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는 다”는 것이다. 강도는 거의 목숨을 걸다시피 하면서 강도짓을 한 것이다.
처음 강도를 당할 때 다수가 목숨을 걸고 일어섰으면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본다.
하지만 몸사리기와 덕분에 범죄는 성공하고, 대담한 강도는 한 탕 더하고 이에 피해자가 몸사린 피해자를 향해 또 다른 범죄. 덕분에 처음 강도는 완전 범죄를 이룬 듯 하나. 목격자는 살았고. 다음에 일어날 일은 둘 중 하나다.
목격자가 사실을 알리고…강도는 목격자를 죽이거나…다수가 일어나 강도를 잡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