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n 인터뷰 관련 조언 구합니다.

  • #3286004
    밤토리 218.***.119.247 1308

    안녕하세요~
    마이크론에서 연락이 와서 전화로 1차 인터뷰 마친 상태구요.
    이주후 쯤 기술면접 할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40분동안 정신없이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고 인터뷰했네요..ㅎ
    미국살아본적은 없는데
    미세먼지도 그렇고 아기도 그렇고 최종패쓰된다면 갈 의향이 있습니다.
    영어가 걱정이긴 하네요..
    현 S사 반도체쪽 박사엔지니어 5 년차 넘었구요ㅡ
    마이크론에서 메일 오기를 O-1비자로 오면되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왕 미국생활을 해볼 수 있다면 더좋을것 같아서 기술면접을 잘 준비하고싶네요.^^..
    어떤식으로 프로세스가 진행되는지 경험자 분들계신가요
    붙을 가능성이 있을지.. 은근히 걱정됩니다.

    • 218.***.175.205

      반도체 분야를 알려주셔야 조언을 해줄수 있을거같네요

    • 지나가다 172.***.33.47

      technical interview는 그냥 하루종일 묻고 답하기 입니다.
      모든걸 대답하는건 불가능하니 어떤식으로 모르는 것을 풀어나가는지를 보여주면 됩니다.

    • 지나가다2 75.***.46.108

      업무 적합성만 일치하면 최종오퍼 받는데 가장 수월할듯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하고 계신 일 영어로 표현하는게 가장 중요할 듯하므로,
      현재 하고 계신일을 영어로 표현하는 연습하시면 될듯하네요.

    • 지나가다2 75.***.46.108

      부서마다 다를수 있지만, 제 경유에는
      서류 합격 이메일 후 인사과 전화 인터뷰 , 실무자 전화 인터뷰, 마지막 온사이트 인터뷰 후
      최종 오퍼 받았습니다.

    • 밤토리 218.***.119.247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어가 정말 문제이긴 하네요ㅡ ㅠ
      어제 긴 글로 조언써주신 마이크론님 글이 없어졌네요ㅡ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미국회사 면접은 처음인지라 참 감이 안잡히네요ㅎㅎ

    • O 172.***.30.247

      온사이트 인처뷰는 6년전에 30분씩 총 8명 정도 정신없이 만났건던 것 같구요…점심 포함해서요. 참고하세요.

    • TexaNsD 223.***.188.223

      저도 개인적으로 궁금한게있는데, 한국에서도 미국온사이트가는경우 많이있나요? 미국에서박사후 S메모리 다닌지몇년됐습니다.

    • 지나가다 172.***.33.174

      케바케인데. 분야가 맞고 기회되면 한국서 바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1234 138.***.5.3

      micron거기 펜 만드는 회사 아닌가요? 저 그 펜 쓰고 있는데 ㅋㅋㅋ 좋아요

    • 현직 161.***.194.66

      제가 마이크론 와서 2년에 한번씩 구조조정 했습니다.
      5년 동안 총 3번. 거의 10%, 30% 자르고는 했습니다. (연구소 기준으로). 전체로는 아마 5%-10%.
      최근 1월에도 약 5% layoff했습니다. 아마 그게 %가 있어서 어느경우에는 announce를 하고하는데 이번에는 말들이 편법으로 announce없이 조용히 했다고 합니다.
      실력이 있으셔도 운 없으면 팀이 전체 날라가니 알고 오세요.

      선후배들 한국에서 삼성, 하이닉스 버리고 왔다가 맘 고생하고 영주권 못 받고 돌아가거나. 와이프 대학교입학으로 애들만 있는 기러기 아빠 되신분들 꽤 됩니다.

      잘 고민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