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를 위한 이직 시기.

  • #3303215
    컴공 24.***.240.217 611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온지는 3년 아직안되는 미국생활 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 시기를 생각하고 있는데 언제하는게 맞는지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미국서 석사(학사 컴공, 석사 컴공) 바로 끝내고 f1비자 opt (stem) 으로 6개월째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다니는 회사는 스타트업회사이고, h1b를 해주면 좋겠지만 처음 회사 오퍼받을때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비자스폰같은걸 요구 하지 않아서 아직 회사에 해달라고 요청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번에 회사에서 h1b를 해주지 않을경우, 저는 비자 스폰을 해줄 수있는 큰 IT회사를 찾으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내년 4월을 시스템이 시작되는걸 고려해서 언제쯤 다른 회사로 옮겨가는게 적절한 타이밍일까요? 저는 회사가 스폰 안해주더라도 지금 회사에서 엔지니어로서 포지션이 너무 좋고, 또 배우는게 많아서 솔직히 여기서 경력이 나중에 다른 회사 이직할때도 도움이 될것같아 비자 문제만 아니라면 최대한 경력쌓고 움직이고 싶은데. 제가 듣기로 IT회사에서도 비자 스폰때문에 일정 기간 stem기간 남겨놓은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뽑는다고 들었습니다. 조언좀 구하고싶습니다.

    • Bn 98.***.189.176

      회사에 지금이라도 얘기 하셔야죠. 왜 얘기를 못 하세요. 안되면 당장에라도 이직해서 2월말까지 오퍼받으면 빠듯하지만 4월 접수 할 수 있을 겁니다.

      미국에서 남고 싶으신 생각이 있으신 거 맞아요? 이런식으로 안일하게 귀중한 추첨기회 날리는 건 별로 좋지 않아요. 추첨 기회 한번으로 원글님이 미국에 남을 수 있을지 한국으로 강제출국 당할지 결정날 수도 있는 거에요. 이런식으로 차일피일 기회 계속 놓치다보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어떤 사람들 보면 졸업 전에 학사 학위자 신분으로 추첨 한번 STEM OPT 동안에 3번 추첨 하고도 추첨 안되서 해외지사 가던지 한국으로 돌아가던지 미래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지만 일단 Day 1 CPT 학교 가는 사람 디게 많이 봤어요. 이미 졸업전 할 수 있는 기회는 놓치셨으니 이번에도 추첨 안하시면 4번의 기회중 2번이 이미 날라가는거에요.

    • adv 166.***.14.85

      대기업은 준비할 시간만 잇게 움직이면 해줘요 1월 2월 사이.
      그게 아니라면 미리전부터 하셔서 어느정도 퍼포먼스 보여주셔야지 가능할꺼같네요

    • 7 119.***.231.30

      당연 지금 당장 회사에 얘기하셔야죠
      대기업 가실거면 지금 당장 가셔야 하구요.

    • 8 47.***.156.116

      당연히 ASAP이죠.
      현 회사에서 일 할만큼 하다 안되면 한국 간다는 생각이시면 아무때나 말해도 상관 없지만, 미국에서 일정 기간 이상 일하고 싶으시면 당연히 최대한 빨리 현 회사에 얘기하고, 안해 준다면 최대한 빨리 다른 회사 찾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