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사는 한인들은 좀 아닌거 같네요

  • #3356555
    미국 64.***.222.13 748

    미국에 사는 한인들은 왜 전부다 심사가 꼬였을싸요? 만나보면 그저 부정적이고 남 험담이나 하고 한국 한국차 한국제품 등등 까기 바뿜 원래 한인민족이 매사에 항상 부정적고 또한가지 미국은 다른나라에 비해서 정신 육체적인 병자가 많은고 같네요

    • ㄱㄴㄷㄹㅁㅂ 107.***.173.8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한국이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든 시기에 오신 분들이 그런 경향이 좀 강했던거 같습니다.

    • 살다보면 67.***.97.31

      불만이 있는 고객은 100 사람한테 말을 전하고, 좋은 경험을 한 고객은 10명한테 전한다고 하네요.
      그 영향때문에 많아 보이기도 하겠죠. 정치 얘기를 하지 마세요.
      누구나 지식 없이도 할수 있는게 정치 얘기고 부자 간에도 다른게 정치 얘기죠.

    • ㅋㅋㅋ 172.***.45.15

      미국에 사는 한인들은 백프로가 피해의식에 쩔어 살고있음 즉 대부분 힘들게 사니까 그런거지

    • CS 73.***.166.92

      몇명이나 만나봤다고 그러시는지…

    • 한국사람 70.***.160.38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듯 해요 특히 여자들이 심한거 같습니다 사람 많이 가리고 무척 교육적인 사람이라는 걸 드러내고 싶어 안달이더군요

    • 174.***.66.200

      벤츠 비얌 타고 애플폰 쓰다가 현기차 삼성 폰 보면 퍽이나 좋겠다. 그냥 좋은거 쓰고 좋은데 살면 그르타.

    • 166.***.240.88

      좌파들이 늘 남 씹고 누명 씌우고 하더만…

    • 독차 71.***.214.151

      아이피 174야 독일차는 독차야 독일차는 그냥 브랜드값이고 차내구성은 거의 미국차보다 못할걸.. 그리고 아이폰이 폰이냐? 쓰기도 불편하고 뭐하나 다운로드 받을려면 돈채내야하고 스크린도 졸라 약하고… 터치스크린도 삼성보다 못하고.. 매니아들이나 아이폰쓰지. 대부분 갤럭시 쓰지

    • bbdoyK 50.***.222.101

      미국에 사는 기성세대 한인들은 피해야합니다.

      99프로 확률로, 예전에 한국에서 망하든가 사고쳐서 도망온 케이스 이고요.

      1프로 정도가 주재원으로 와서 제대로 자리 잡은 케이스입니다.

      한인교포나 이민2세들 만나면, 부모들이 뭐 하는지 꼭 알아봐야 합니다.

      제대로된 직장도 없고 세탁소 같은거 운영하거나, 한인타운에서 한인 상대로 장사하는 집안 부모면, 일단 믿고 걸러야 합니다.

    • oo 73.***.85.184

      독일차는 독차야 독일차는 그냥 브랜드값이고 차내구성은 거의 미국차보다 못할걸..

      돈없어서 못타는 놈들이 하는 소리 백이면 백 이렇게 말한다. ㅉㅉㅉ 타봐 돈 벌어서

    • RTW234 99.***.218.46

      지금 원글은 누워서 침뱉는 겁니다. 댁같은 분들이 한국인 전체를 욕보이는 장본인 입니다.
      국내에서는 보나마나 경상도 사람들은 좀 아닌것 같다는둥, 아니면 전라도 사람들은 좀 아닌것 같다는둥. 사방팔방 쏘다니면서 누워서 침뱉기 하시는 분들입니다.
      제발 누워서 침좀 그만 뱉으며 사시고, 댁이나 잘하시기를

    • 미국 173.***.165.17

      여자가 그런경우가 많던데…..
      미국은 여자가 대접받는 사회라고 대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더란…

      근데 이상한 남자들도 많음…여자보단 많지 않지만.

      특히 한인들하고 어울려다니는 기간이 오래될 수록 이상해지더란.

    • 배놔라 174.***.6.19

      와… 난 그런 동네 안실아서 너무 다행이네. 환경 좋은데로 이사가요. 좋아요.

    • ㅋㅋㅋ 166.***.240.88

      한국이든 미국이든 일본이든 나이지리아든 한국사람들 83.75%는 별로 예요.

    • 동감 68.***.178.170

      저도 처음 미국 왔을때 현지 한국사람들 보면 반갑고 한국에서 만난 그런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미국 몇 년차 되다 보니 한인은 왠만해서는 피합니다. 저도 미국에 사는 현지 한인이지만. 그리고 2세 아이들도 부모가 뭐 하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의견에 동감입니다. 결국 집에서는 한국어로 말하고 알게 모르게 부모의 영향을 받게 되있거든요. 주재원분들도 처음에는 한국 탈출해서 미국에서 자리잡다 보면 이상하게 현지 한인화 될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결국 영어 안되고 연고 없고 거기다가 소수민족이다 보니 미국에서의 삶이 쉽지만은 않으니까요. 그치만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미국생활이 만만치 않고 같은 말 하는 한인들에게 상처 받고 하다보니 쌓이고 쌓여서 함부로 하게 되고 편견속에서 서로를 의심하고 그렇게 되는 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