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크게 힘들이지 않고, 자연스레 돈을 절약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

  • #3418230
    brad 66.***.61.250 2469

    1. 주립대

    본인이 주립대를 나오거나,
    자녀를 in state 주립대로 보낼 것.

    가급적이면, 아이를 community college 로 진학 시키고,
    주립대로 transfer하는 방법을 고려할 것.

    2. 작은 집을 현찰로 한판에 살 것.

    몰기지로 사게 되면, 현찰 구매에 비해,
    주택가격의 2배 이상을 내는 경우 허다함.

    아울러, 가급적 월세도 빨리 없앨 것.

    월세와 몰기지가 있는한,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제한적.

    3. 자녀를 한 명 덜 나을 것.

    조만간 전세계 인구 90억 넘어간다는데….

    전세계를 인도화 시키는게 꿈인게 아닌이상,
    아이를 많이 낳을 필요가 없는 것 같음.

    얼마전, 아내에게 인도 장기 black market에 관한 얘기를 들었는데,
    한마디로, 생사람 잡는 얘기임.

    인구가 많아 질수록, 삶이 잔혹해 지는 것 같음.

    4. 직장이 있는 여성과 결혼할 것.

    5. 술, 담배 금지.

    그 자체로도 돈이 많이 들지만,
    가뜩이나 비싼 건강 보험료도 올라가고,
    음주운전, 차사고나 의료비 등 계속 목돈 지출을 유발함.

    망조로 가는 체인 리액션이니, 시작을 말아야 함.

    아울러, 아무리 가벼워도, 마약관련은
    절대 금지.

    6. 차 없는 생활을 할 것.

    걷기, 우버, 택시, 렌트카, 대중교통, 자전거, 스쿠터 등.

    7. 돈이 들지 않는 취미를 가질 것.

    독서, 산책 등.

    8. 법적인 문제에 휘말리지 말 것.

    매춘, 혼회 정사 부터 시작,
    변호사비 들 일을 애초에 만들지 말것.

    9. 케이블 TV 없앨 것.

    티비와 케이블 비만 비싼게 아니라,
    광고 자체가 필요 없는 소비를 조장함.

    10. 저렴한 지역으로 이사.

    본인 일이 특정지역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면,
    물가가 싼 지역으로 이사하는 것 고려.

    미국은 지역에 따라,
    물가 편차가 외국 수준으로 남.

    이렇게 생활하면, 세 식구 한달 $3,000불이면 가능할 것임.

    다른 아이디어?

    • brad 66.***.61.250

      사실 나같은 짠돌이 남편을 따라오는 아내도 고마운데,
      의외로 장점도 있음.

      우리 아내는 내가 룸사롱 갈까 하는 걱정은 안함.

      한달 생활비 1만불인 사람들은, 유흥도 즐기는 부류가 아닌가 싶기도 함.

    • 흠,, 98.***.3.202

      차없는 생활 대도시들은 가능하지만 적당한 미국 탑 10 도시 밖에권만 해도 public transportation을 타고 다니면 commuting 시간만 두배 이상으로 드니 오히려 시간을 낭비하게됨. 차량이 필수일 경우에는 차가 필요합니다.

      대부분 나머지 것들은 공감하는데 아이를 안낳거나 하나 낳는건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 본인의 가족을 작게 꾸린다는건 결국엔 무엇이 먼저인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그 말이 떠오르네요. 그냥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산에가서 자급자족 하면서 살면 젤 아끼니 결혼도 안하고 그냥 혼자 채집 수렵하고 사는게 맞을지요.

      여기 글쓰신분의 2번과 3번, 6번 빼고는 다 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 셋 갖고 싶은것과 (둘은 낳앗고 아이 한명 더 입양 계획이 있습니다.) 차가 필수인 곳에 사는 점 그리고 모기지고 50%이상 다운하고 사는거로 만으로도 나머지들 것들 다하면 세이빙은 많이됩니다.

      • brad 66.***.61.250

        얼마 전 미주 한국일보에서 보니,
        노인 한인 빈곤율이 51%라고 합니다.

        한인 가구 수입 평균이, 부부합쳐 7만불이 안되구요.

        • brad 24.***.244.132

          출산과 입양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출산은 모르지만,
          입양은 확실히 사회에 도움이 됨.

          힘들지만 좋은 일을 계획하고 계시네요.

    • 사람 174.***.15.133

      제발 이분 틀니 누가 압수좀..

    • kkk 63.***.115.40

      취미생활도 아껴야한다니…. 누굴 위한 삶인가요?

      • brad 66.***.61.250

        하고 싶은 취미가 있으면 해야하는데,
        저는 그냥 걷는게 취미에요.

        시코쿠, 산티아고 순례길, 올레길에 대한 책들도 많이 보고….

        머리 아파서, 티비도 못보고, 게임도 못합니다.

    • 엥? 71.***.130.102

      이렇게 살꺼면 그냥 산에 들어가서 사냥하면서 동굴에 들어가서 살지 굳이 왜 도시생활을??????
      취미는 사냥으로 하면 되고, 결혼도 안해도 되고 애 낳을 필요없이 그냥 혼자 살면 됨.
      식비 아낄 수 있고 , 집값 안들고, 조용하고.
      유흥비 쓸 일 없고, 핸드폰도 안써도 되고, 결국 돈 쓸일이 없음.
      님이 말한 2,3,4,5,6,7,8,9 한방에 해결됨.
      1번도 산에 살면 굳이 대학 갈 필요 없으니까 해결.
      brad님 의견은?

      • brad 66.***.61.250

        빚도 습관임.

        몇 년 전인가?

        월세만 10여년 내다가, 집을 사는 바람에, 없어졌고….
        몇달 후, Car loan도 갚아서, 갑자기 달달이 돈 낼 곳이 없어지니,
        너무 허전했음.

        아무 론이나 빌린다음, 매달 갚아 볼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고….

        그런데, 그것 앎?

        그때 이미, 빚 중독.

        • brad 66.***.61.250

          그 뒤로, 저축이 시작 되었는데,
          이제는 매달 몇백불이라도 쌓이지 않으면 이상하고….

          절약도, 빚도 습관,
          습관이 오래되면, 운명.

          • 엥? 71.***.130.102

            아니 그니까 누가 예전 생활로 돌아가래요?
            딴 소리 하지 마시고 제 의견에 대한 답을 주세요.
            가족 없이 혼자 동굴에 들어가서 살고 산에서 사냥 다니면
            님이 추구하는 삶, 돈을 안쓰는 삶을 살 수 있는데
            그럴 용기는 없으신지? 그런 삶은 불편해서요?
            의견 주세요.

    • Zz 73.***.86.68

      Sgg영감이랑 brad영감 둘다 틀니 3주압수 ㅋㅋㅋㅋㅋㅋㅋ

    • zzzz 198.***.35.4

      아이고 이 거짓말쟁이 오셧어요?

      만불 생활비쓰면 유흥도 하는 부류일지도 모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넌 돈없으니까 800 스퀘이핏짜리 집에서 불법야동보면서 딸치는 부류냐? ㅋㅋㅋㅋ 뭐 이런 ㄷㅅ이 다 있지? 어쨌든 고맙다. 막말하게 해줘섴ㅋㅋㅋ

    • 좀 그만 199.***.103.58

      brad 아저씨 얼마 전 글에 이제 더 이상 글 안쓰겠다고 한 거 본거 같은데.. 심심하신가?

    • IDDQD 199.***.103.58

      그냥 이런 글 올릴 시간에 돈을 어떻게 하면 더 벌지 생각을 좀 해서 돈을 더 벌어라…

      돈이 부족하면 돈을 더 벌면 될 걸 갖고 뭘 그리 궁상맞게 되도 않는 말 하는 건지….

      • brad 24.***.244.132

        이것도 솔직히 맞는 말이기는 함.

        우리 집 정도면 크게 절약도 아니고….

        • zzzz 198.***.35.4

          넌 공격도 못하잖앜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입이 너처럼 적은사람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인 경우가 있다는데 그런것 같음.

    • ㅇㅇㅇㅇ 76.***.69.153

      이 정도면 정신병인 듯…

      병명: 싼 콘도 6만불 주고 산게 태어나서 가장 잘 한일이고 그걸 자랑못해 안달난 정신승리병…

      전에 싸지른 글에 자기 엄마가 자신을 불합리 하게 취급했다고, 서러웠다는 식으로 쓴 글이 있는데, 하는 꼴 보면 모친의 심정이 1000% 이해감.

    • 50불거지 172.***.142.131

      이렇게 돈 모아서 어따 쓰는지 궁금.
      한달에 부부 둘이서 핸드폰 17불에,
      글 계속 올리면서 댓글들 보면 사회성 결여.
      와이프랑도 하루에 몇번씩 이혼 생각한다고 하고,
      초등학생 자녀 하나 있는데 자식을 돈 모으는데 방해물로 여김.
      가정도 파탄난 것 같고 친구도 없음.
      모아놓은 돈 가지고 여행간다고 하는데,
      혼자서 먼 재미로 여행다닌다는건지?
      이런 말도 있지.
      여행은 어디로 가느냐보다 누구랑 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아…하긴.. 원래 사회성이 없으니…
      이제는 이 사람 불쌍해 보임.

      • brad 24.***.244.132

        휴대폰 $17불은, 나만 그렇고,
        아내는 모르겠음.

        Pay as you go로 덜 낸다는 말도 있고….

        • brad 24.***.244.132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돈 모아서 뭐할래임.

          이 말을 입에 달고 사시던 외할머니,
          극빈자로 돌아가셨고….

          그와 가장 닮은 외삼촌 한국에서 하류층으로 삶.

          요즘처럼 돈 쓰기 쉬운 세상에 말도 안되는 질문.

    • 흠… 209.***.191.167

      모기지를 하지말고 현찰로 사라는 글보고 내렸습니다.
      모기지 이율이 몇퍼인가요?
      그돈으로 인덱스지수에 롱텀 투자맘 해도 모기지 이율의 두세배는 뽑습니다. 쓰신글은 돈을 안쓰는 방법이지 돈을 버는 법은 아니군요.

    • K 24.***.127.149

      개인적으로 최소한 일부는 동의함. 특히 미국에서 빚내봐야 좋을거 없슴.

    • 50불거지 172.***.142.131

      인생은 돈 안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쓸 것은 쓰고 아낄 것은 아끼면 됩니다.
      그러면서 각자가 소중해 하는 가치를 추구하며 살면 됩니다.
      저라면 이런 삶을 살며 좁은 집 방구석에 혼자 앉아 통장에 모이는 돈을 세며 쓸쓸히 살아가느니,
      주말에는 친구도 만나며 맥주 한잔 하고, 수퍼볼 때에 집에 친구 가정들도 초대해서 바베큐도 해먹고, 아이들 친구들 초대해서 무비 나잇도 한번 해주고, 가을 낙엽 밟으며 드라이빙도 나가고, 여름에는 가족과 로드트립도 갔다오고 행복하게 돈 쓰며 살겠습니다.
      님이 사는 궁상떠는 삶은 전혀 부러워 보이지 않네요. 위에도 있지만 그냥 돈을 더 벌 생각을 하세요. 없는 돈에서 어디 더 안쓸 궁리 하지 말구요.

      • brad 24.***.244.132

        혼자서 남의 인생 소설쓰지 말고,
        현실감을 좀 가지세요.

        무슨 모쏠이 글을 쓰는지….

        요즘 1인 1 스마트폰에, 아이들 무비 나잇 같은것 없어진지 오래구요.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술은 확실히 끊는게 좋아요.
        맥주 한잔이건, 나발이건….

        음주운전 두번에, 벌금 $10,000불 은 기본이고,
        영주권 날라감.

        • 50불거지 172.***.141.126

          중서부에서 직장생활 하고 있고 초등학생 아이 둘 있습니다.
          님의 댓글로 역시 님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 않음이 드러났네요.
          무비 나잇 없어진지 오래라구요? ㅋㅋㅋ. 한달에 한번은 애들 집에 초대해서 무비나잇하고 슬립오버 합니다.

          음주운전이 무서워서 친구들과 술 한잔도 안한다구요?
          이럴 때 쓰라고 우버가 있는 겁니다.
          님은 음주운전이 무서운게 아니라 술한잔 기울일 친구가 없는거 아니구요? ㅋㅋ

          진짜 불쌍한 인생입니다 그려. 초등학생 자녀는 뭘보고 배울런지…ㅉㅉ

          • brad 24.***.244.132

            뭔가 이상함.

            안전, 사생활 등의 이유로, 요즘 애들 play date 위주로 하고,
            sleep over를 하더라도, 저렇게 자주는 안합니다.

            아이들 yearly schedule 이나 한번 봤는지?

            • brad 24.***.244.132

              사람들이 끼리끼리 만난다고,
              친구들 중 술마시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특히, 우리 직원들은 대부분 술, 담배 안하는데,
              그런식으로 버틸 수 있는 직장도 아니구요.

              빚 있는 와중, 술로 헤롱대는게,
              자녀교육에 뭐 그리 좋겠습니까?

              어떻게 살든 니 맘이지만,
              자랑 거리까지는 아닙니다.

            • 50불거지 172.***.141.126

              니가 사회생활을 못하니까 니자식도 슬립오버도 못하는 그런 환경에 놓여 있다는건 모르겠는지?
              안전문제? 7만불짜리 콘도 사는 동네니까 안전문제가 있다는 건 모르는지?
              Yearly schedule 아냐구?
              자식을 돈 모으는데 방해로 여기는 당신보다는
              내가 더 내 자식들 스케줄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확신이 드는데?ㅎㅎ

              술에 헤롱대? 뭐 친구들과 술을 마셔봤어야 알지 ㅉㅉ
              지인들과 가볍게 맥주 한 잔하고 와인 한 잔 하며 사교 모임 갖는 삶이,
              매일 방구석에서 혼자 앉아 벌벌 손떨며 돈 세고 있는 아빠를 보는 것보다는
              자식교육에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살든 니 맘이지만,
              니 자식도 불쌍하고,
              니 와이프도 불쌍하다.
              그리고 니 삶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평가하는지 좀 보고
              7만불 짜리 콘도 살며 뚜벅이 삶이 자랑거리인지 돌아보길…^^

            • brad 66.***.61.250

              네 이놈!

              몰기지나 갚는 천한 것이, 어느 안전이라고 입을 놀리느냐?

              방구석에서 코박고, 빚계산이나 할것이지…

            • zzzz 198.***.35.4

              6만불짜리 집에사는 하층민이 인터넷도 되네? 어여가서 정부 보조금받고 돈 잡아먹는 와이프랑 자식이나 신경쎀ㅋㅋㅋㅋㅋㅋ

            • brad 24.***.244.132

              아내가 더 잘버는데?

    • Btc to the moon 223.***.188.99

      이런 부모 밑에서 애들이 뭘보고 비젼을 꿈꾸고 성공할 수있을까?
      레버리지라는 책 읽어보시고 쫌 남자답게 쓸덴 쓰고 리스크를 좀 걸면서 살아봅시다 좀. 그래야 폼 나게 살지 더러면 gdp 이하 삶밖에 살 수가없음.

    • 354132 140.***.140.31

      제목이 잘못된것 같네요.

      미국에서 크게 힘들이지 않고, 자연스레 돈을 절약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 아니라,
      미국에서 크게 힘들이지 않고, 자연스레 도를 닦을 수 있는 10가지 방법이라고 해야할듯 ^^

    • 수퍼스윗 184.***.6.171

      왜들 발끈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 그만인데.

      그런데 같은 얘기 자꾸 반복해서 슬슬 지겨워집니다. 이는 같은 생각을 자꾸 반복하고 있다는 얘긴데, brad씨는 산책하시면서 조금 다른 타픽들도 생각해 보시고 글을 써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 머니 72.***.72.91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돈을 절약할 생각보다, 돈을 더 벌 생각을 하라고.
      돈은 그래야 모인다고.

    • 엥? 71.***.130.102

      이렇게 살꺼면 그냥 산에 들어가서 사냥하면서 동굴에 들어가서 살지 굳이 왜 도시생활을??????
      취미는 사냥으로 하면 되고, 결혼도 안해도 되고 애 낳을 필요없이 그냥 혼자 살면 됨.
      식비 아낄 수 있고 , 집값 안들고, 조용하고.
      유흥비 쓸 일 없고, 핸드폰도 안써도 되고, 결국 돈 쓸일이 없음.
      님이 말한 2,3,4,5,6,7,8,9 한방에 해결됨.
      1번도 산에 살면 굳이 대학 갈 필요 없으니까 해결.
      brad님 의견은?

      가족 없이 혼자 동굴에 들어가서 살고 산에서 사냥 다니면
      님이 추구하는 삶, 돈을 안쓰는 삶을 살 수 있는데
      그럴 용기는 없으신지? 그런 삶은 불편해서요?
      의견 주세요.

    • zzzz 68.***.71.253

      월세걱장ㅋㅋㅋㅋㅋㅋㅋ 니 그 반 사회 인격장애에다가 남 까기 좋아하고 거짓말하는 성격이니까 월세 걱정하다가 6만불짜 집샀나본데 난 그런걱정 안하거든욬ㅋㅋㅋㅋㅋ

      • brad 24.***.244.132

        말하는 것보니,
        넌 몰기지 approval까지도 못갔다에 한 표.

        • brad 24.***.244.132

          그리고, 임마.

          우리집이 동서부에서 20만불이 넘는데,
          중부에서 15만불에 사면 이득 아니냐?

          그것을 mortgage crisis 때, 절반 정도에 사면 더 이익 아닌가?

          대가리에 뭐가 들어야,
          20만불 다 주고 산 사람이 부자라는 생각을 하지??

    • brad 24.***.244.132
    • 50불거지 172.***.141.154

      시카고 길바닥에 사는 거지도 절약밖에 모르던데 캬캬캬
      brad도 돈을 벌 능력이 없으니 절약하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 있음.
      그리고 그 궁상맞은 생활을 자기는 고귀한 가난이라고 이야기함 ㅋㅋㅋ 왜?

      다른 방법이 없거든. 정신승리라도 해야지.
      내말이 틀린가?^^

      • brad 24.***.244.132

        아니,

        주식도 하나 더 사서, 오늘로써 132개 회사임.

        너 같은 놈들에게는 꿈.

        30년 후, 몰기지를 다 갚아도, 10년 전 내가 되는데,
        언제 돈을 모아, 주식, cd를 살려는지…

    • zzzz 198.***.35.4

      그래 그냥 니 편한대로 살어. 괜히 남 까지말고. 남 까는거 니 자식들이 닮아간다

    • zzzz 198.***.35.4

      넌 짧은인생 왜 너처럼 사냐? 다 각자 자기 삶을 사는거야. 니따위가 먼데 남한테 훈수질 할려고 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

    • brad 66.***.61.250

      월세 걱정이나 하렴.

      한 2주 남은것 같은데…

    • brad 24.***.244.132

      너처럼 인생을 낭비하는것은 얼마 손해일까?

    • brad 24.***.244.132

      개소리 말고, 절약 아이디어나 좀 내봐라.

    • brad 24.***.244.132

      아이디어를 내.

      남이 열개 내는 동안, 하나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