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이메일

  • #4705
    보다보다 71.***.36.23 8231

    아무래도 게시판은 관리안하시나본데 이멜이라도 보내 항의해봅시다.

    • sync 66.***.234.131

      진정하시지요…관리자한테 항의까지 해야할 필요가 있는건가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 .. 69.***.177.58

      항의라기 보다는 주의를 환기시켜드리자는 것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일부러 이런 상황을 방치하고 있다고 생각은 안되는군요. 관리를 안하고 계시다는 것인데 이런 정도로 관리가 안된다면 사실 문제 있는 것 입니다. 지금은 욕설이겠지만 앞으로 별희안한 동영상이라도 뜨거나 하면 어찌되겠습니까? 우리가 모두 아끼는 사이트아닙니까? 관리자에게 제대로된 관리를 요구하는것이 무리한 요구는 아니라고 봅니다.

    • SD.Seoul 137.***.208.45

      관리자의 이멜 안에 관리자의 철학이 드러나 있네요.^^

      저는 의 에 한표입니다.

      ….big brother 를 무서워하는 sd.seoul……

    • …. 70.***.204.120

      가끔 집에 걸려오던 괴전화-아무말도 없이
      이쪽의 소리를 듣습니다-에 며칠을 시달리다가
      결국은 911에 신고를 한적이 있습니다.
      콜러아이디가 있어서 이름, 전화번호가 다 떳었죠.
      경찰이 도착한 후에, 집에 두살된 아기도 있고
      낮시간에는 와이프와 아기만 집에 있는데
      불안해서 신고를 했다고 했더니,
      그 사람 이름하고 전화번호 적어가면서
      이런 사람은 관심을 안가져주면
      그냥 다른데로 간다고 하더군요.
      괜히 자꾸 반응을 보이면 그걸 즐기느라
      자꾸만 더 전화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한 몇번 더 전화가 왔는데
      그냥 끊어버리기도 하고
      번호확인하고 안받고 하니..
      한 일주일 지나니까 저절로 나가떨어지더군요.
      아마도..다른 전화번호를 뒤적거리고 있겠죠..

    • 71.***.8.16

      Disclaimer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WorkingUS.com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걸보면서도 관리자를 부른놈들 보면 참으로 나이쳐먹구도 아직도 마마보이근성으로 살아가는 자기인생하나 주관하나도 제대러 안박힌 이 시대에낙오자가들이 틀림없군..

      원레 자기들이 잘났다고 남에손을 빌려서 뭔가 일을꾸민사람들은 모든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보다는 남에게 의지내지는 의탁하는 경향이있지
      그들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정신보다는 두려워서 피하는 스타일들.
      한마디도 비자문제하나 제대로 스스로 해결못하고 그렇다고 용기있어 이민국에전화해서 물어보지도못하고 요리조리 눈치봐가며 잔대가리 굴리는 용기없는시키들.

      혹시라도 공짜로 정보하나 건질까하고 이리저리 발광들을 하지.그런데 우짜니.
      아무리 노력한들 결국은 변호사며 너보다 잘난 머리들한테 이용만 당하는것을.

      정보를 아무리 얻으면 뭐할까 ?

      활용할줄도 모르면서..

      그게 바로 니넘에모습이다.

      관리자는 왜찿느냐 ?
      찿아서 뭘 ?
      관리자가 한가하게 니넘 속풀이라도 들어줄시간이 있는줄아니 ?
      왜 너만 알고 너만 챙기지 ?
      니가 관심이 없으면 그냥 ………………이사람말처럼 조용히 지나가면돼.

      니가뭐 대단한것처럼 관리자찿고 호들갑을 떠니 ?
      내가보는 너는 비자문제 에 발을 동동구루며 행여야 영주권 얻을까 발광하는 꼬락서니로밖에 안보여진다.

      이세키야 내가 너였다면 관리자한테 컴플레인할시간에 정보하나 더 찿겟다.
      내말이 틀렷니 ?
      내가 싫음 니가 나하고 정면 승부하면돼자나.

      내가 관리자나.왜 ?꼽냐 ?

    • . 163.***.128.189

      점박이다. 이놈아 갑자기 왜 말되는 소리 하냐?
      그럼 잼없지… 초지일관 막 나가야지….

      말은 맞는 말이디 너 답지 않다. 이넘아. ㅋㅋㅋㅋ

    • 71.***.8.16

      정력을 너무 쏟아서 피곤하다 ~!!점박아 ~!!떵물에도 진리는 있고 쓰레기통에도 쓸만한 물건이 있다고들하드만.
      자아식..점백이 괜찮군 씨익~!!ㅎㅎ

      초지알관이라..

      암 초지일관으로 조낸 전나 달리야지~
      그런데 우야꼬 ~!!오프라인에서 돈벌이가 들어왔는데..~
      전나 달리야지~
      여기서 꼬장노니 ..오프라인에 대박조짐이 ~슬슬~

      너무 정력을 낭비했나보다 ~
      기력이 팍 죽어가네 ~
      얼마후면 ~한국에서 애인이 마실온다했는데 ~

      우쩌나~ 10초도 못버티고 ~쓰러지면 ~
      비아그라 쳐먹을수도 없구 ~

      그렇다고 여기와서 이짓하다 ~정력낭비했다고 할수도 없구~

      걱정이네.

      남들은 영주권땜에 전나 걱정하고 ~
      난 스으발 고추가 안서서 전나 걱정하고

      세상에는 근심엄는놈이 없다란 말이 맟은가보다 ~

      잘 서야 할텐데…팅팅하게 .

    • . 163.***.128.189

      점박이다. 흠 그넘 놀수록 맘에 드네.
      이젠 힘 떙기지? 네사 큰 맘먹고, 이제 풀어 줄란다.
      니네 동네 말로, 아릴 렛류꼬다. 니 참 기발타. 머리는 쪼메 있는 넘 인디….
      맘도 쪼매 여린넘도 같고…

      머리 쓰는거 봐서는 인간이 틀림없는디. 욕구 분출하는거는
      한십년 우리에서 거시기 못해본 되아지가, 오매 들판나온게 눈깔 뒤집히지?
      징기츠칸인가 그놈들이 하고 다녔던 욕구 분출…
      우와 다 멋있응게….

      마지막으로,
      니보다 잘난넘, 못난넘 별놈이 다있는디, 니 보다 잘난 이 점박이가 니넘
      구여워 해주드시, 니도 니 보다 몬난넘들이 삽질 허더라도, 잘 보살펴 주야지…
      그게 인간이제. 인간이 인간 꼴 못보면 인간이 아니제.
      드러버도 꼴 보면서 도와라. 꼴 못보고것 다고 다 떼려 잡으면,
      니나 니가 아끼고 사랑하는 것들도 맞아 죽기 뿐이 더허겄냐?

      푸하하하!
      멋있는 넘… 분발하고….점박이 말 평생 기억하거라….

      근디 진짜 10초냐? 그랴도 애인 앞에선 당당히 허던대로 허야지.
      기죽으면 너 주거… 열등감은 널 지금볻 심하게 만드는 거이야.
      열등의식 파악 찌져 발겨 버리고, 뙤약볕에 고추 쫘악말려버리거라잉.
      파이칭 구염둥이.

    • 보다보다 71.***.36.23

      흠아. 착각말아라.. 너 무서워서 관리자 찾은게 아니라 내가 직접 상대하기조차 쪽팔려서 관리자 불렀다. 이제보니 생각보다 겁이 많은 찌질이더구나. 이런 정도로 쫌팽이새낀줄 알았다면 관리자 안불렀다. 쓰잘데기없는 자식.

      Disclaimer 본 게시판의 게시물에 대하여 WorkingUS.com은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게 흠이 니가 지금까지 게시판에서 개판친 면책근거냐? 생각보다 무식한 자식일세. 미안타. 이런 수준도 안되는 자식을 상대하고 있는 내가 내스스로에게 미안타.

    • 71.***.8.16

      븅신세키..상대하기 족팔리면 첨부터 시작을하지말지 ~!

      놀구 자빠졌네 ~!

      이 쥐방울놈시키야 ~!!

      니넘이 쪽팔리고 드럽다고 남을 (관리자)시키서 손안대고 코풀려구 했니 ?

      이세키야 ~

      쪽팔리면서 뭘라구 댓글 쳐달고 욕 날리구 지라알했니 ?

      전만이 세키가 뭐 ? 버라이죤 다니면 눈에 보인것이 없뉘 ?

      능력이나 아니나 쥐뿔두 없는세키가 큰소리만 팡팡~치고

      이제와서 족팔리서 관리자한테 처리해달라고 부탁했어 ?

      이넘아 니가 처리하고나서 관리자한테 자랑좀하지 그랬니 ??

      아이 ….이른 개 무식한 쌍넘시키는 내가 와서 글 몇줄 치고가는게 그리 아니꼽나본데 ..

      내가 너한테 사기를 쳣니 ? 돈을 달라고했니 ? 도대체가 뭘했니 ?

      그렇게 잘났고 청결한놈시키가 ~우째 한국정치꾼이나 이민국사이트가서

      찍소리도 못하니 ?

      로긴이 안돼든 ??

      쪽팔린것은 니얼굴이고 니모습이지.

      나야 어차피 팔린쪽 더이상 팔릴것두 없다 븅따가.

      계속 쪽팔리고 살그라 ~!!

      이세상에서 가장 비열한세키는

      일본놈 앞잽이 질한놈시키들인데 .

      그보다더 비열한세키가 고자질 잘한세키들이지.

      특히 보다보다 같은 세키들.

      계속보고만 살오 ~고자질쟁이야 ~!!!

    • .. 69.***.177.58

      익명을 전제로한 인터넷상에서 한마리의 성격파탄자가 어떤 폐해를 불러일으키는지 적절하게 보여주는군요. 흠이야 도저히 개선의 여지가 없어보이니 무시하기로 하고…

      sync님이나 big brother를 무서워하시는 SD.Seoul님께서 의 화로 인해 꿈꾸시는 사회가 과연 이런 모습인지 궁금해 지는군요. SD. Seoul 혹은 관리자의 어설픈 anarchism이 특정 그룹의 자체정화능력을 저해함뿐만아니라 더나아가 부정적폐해를 더욱 조장하게되는 결과를 초래하시는 것은 아닌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정부또는 관리자의 지나친 간섭과 조율에 관하여 부정적이기는 저도 마찬가지지만 어느 사회에서나 최소한의 질서와 규율은 존재해야 한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어쨌든 당분간은 흠의 발광을 좀더 지켜보기로 하죠. 보다보니 나름의 재미가 있더군요. 귀엽기도 하고…
      혹시 관리자님께서 이런 흠의 모습을 여러 방문자께서 느껴보시길 원하셨는지도 모르겠네요. 약간 변태스럽지만… ㅋㅋ

    • 163.***.128.189

      흠아 니 계속 지쳐 가겠구나? 그래도 마음 굳게 먹아야
      더 이상 변태 안된다. 안글면 세상에 시퍼런 적개심만 니 안에 남게 될런지
      몰르걸랑. 글면 너가 젤 손해딘, 니가 손해든 말든 은 아무 상관은 없지만,
      그게 말이다. 그게 지나치면 니 개인의 문제가 아니걸렁. 사회에 피해가
      심하게 가거든. 그러면 안되걸렁. 마음만 쪼개 바꿔 먹으면
      너는 머리가 쪼메 있은게 사회에 도움을 줄수있다고 내 확신헌다.

      자아 이제 부턴 너와의 쌈인겨….

      자아 가슴 활짝 쫘악 펴고….. 흠 파이팅!

    • 71.***.8.16

      점박아 ~!!
      뭐 최소한에 특정 구룹안에서에 자체정화능력이 필요하다고 ?
      이시키 어느시대적인발상이냐 ?
      정화와 규칙 규율을 논하는것을보니 .머리통에 먹물은 좀있네.
      하지만말이다.
      현대사회에서 가장중요한것은 상대에 개성을 인정해주는것이지.
      내가 부시 같아보였어 ?
      자아식..귀엽긴..

    • .. 69.***.177.58

      흠아. 요즘 부지런해졌네. 주말까지 봐준다던데 그때까진 지치지말고 열심히 놀아라. 그리고 이번 댓글은 좀 약했어. 재미없어지잖냐. 이젠 많은 분들이 너의 또라이근 습성을 즐기는거 같다. 나도 점점 재미있어 지고 있고… 이런상황에서 약해지면 안되지 않겠냐? 더 강렬하게 너의 포스를 발산해봐라.

      그리고…
      주말엔 내가 좀 놀아야되서 바쁘다. 댓꾸없더라도 될수있으면 시간마다 한번씩 글올려주기 바란다. 점세개님 말처럼 이제부턴 너와의 쌈이다. 가슴 활짝 펴고 기죽지 말고 독하게 알았지? 기대해본다.

      그리고…
      난 점두개로 불러줘라. 점박이님은 따로 있는거 같다.

    • 71.***.8.16

      헬로우 투 스팟~!!
      난 주말에는 엄청 바빠..

      절에도 가야하고 성당도 가야하고 ..교회도가야하고.
      그곳에가야 물들이 좋자나 ~

      그기가서 주중에 욕하고 난리피운거 등등 ..지은죄를 말끔히 사하고.

      업그레이드하는 생활을 갗아야지.

      사람이 어찌.컴터 앞에 달라붙어 앉아서 살수만 있겠니.
      주말에는 영화도 보고 .샤핑도 하고.운동도 하고..(허리운동 ..섹스말이다)

      주말에는 물이좋자나 카페를가든 어디를가든 …

      물오른 이쁜 미씨들이 기다리자나 ~
      차치기 벽치기 ………

      언젠가 차안에서 카섹스하다가 ..순경한테 걸리가지고 공공 문란죄에해당하는 티켓을받었지.

      이거 시이발 쪽팔리기도 하고.. 물론

      나에 능숙한 영어 실력으로 법원에가서 디스미스 시켯지만.ㅎ

      주말에는 추억을 만들어야지 .

      너도 주말에는 그런 아주 일상적인 생활을 느껴보길바란다..

      미국 사는게 다 그기서 그기 아니겠니 ?

      내가 많이 약해져가는 사실을 느껴가고있어.
      그것은 바로 흥미를 잃어간다는것이지.
      창의성과 감수성에 저하는 나에 삶을 드라이하게 해주지.

      아..

      맟아..이번주말에는 카지노로 출장을가야겠어.

      바카라나.크랩으로 승부를 걸어보고싶어~

      요즘 내심정이그렇다..

      마치 블랙잭테이블에서 하트 한장받고 넥스트카드를받았는데 삑사리 나온심정.

      그런기분아니 ??

      삑사리 기분말이다.

      한판 베팅에 삑사리 터지나와 아웃됀느낌..^^

      그리고 있자나~!

      또라이근성들은 모든인간이 가진 아주 톡시케잇한 감정들이지.
      과정에서 약간 벗어나면 다들 변퇘니 또라이니 하는것같은데.

      생각한번해보자..

      오널 섹스도 변퇘냐 ?
      벽치기도 ..차치기도..?~!!

    • ………. 163.***.128.189

      점박이가 너무 많아 져 헷갈린다.
      내가 진짜 오리지날 점박인디…
      나 부터 점 갯수를 굴리는 데로 치니 헷갈린다.

      그나 저나 흠아. 수없는 점박이 불특정 다수랑 싸우는 거라 생각하믄 안되고,
      니 자신과 싸운다고 생각하면 힘이 더 날끼다. 니 자신과 싸움서 이기면,
      수억의 쩜만이들 쯤이야 오합지졸들 이제…..

    • .. 69.***.177.58

      흠아. 아니라니까.. 아직도 약하다. 좀더 강하게. 처음처럼 아주 싹바가지없게 말이야.
      그리고 교회, 성당, 절이 뭐냐? 니입에 이게 어울리냐?
      다시 잘 좀해봐라. 실망시키지 말고. 며칠안남았다.
      고놈 참 귀엽네…
      그리고 미안하지만 나 이제 진짜 시간없다. 담주에 와서 확인하마. 열씸히 싸질러 놔라. 읽어는 주마.

    • 71.***.8.16

      시이발 전나게 글을썻는 데 지워져버리게.
      드럽게억울하네..
      맘을가다듬고 다시 쓰마 .

    • .. 69.***.177.58

      온갖 코미디는 다하는구나. 정말 귀엽다. 흠 네덕분에 오랫만에 웃어봤다. 다시 써라 포기하지말고. 그리고 넌. 주말에 할일없는거 다안다. 흠 너이짓아니면 뭐하고 사냐? 괜히 꼬리내리지말고 여러사람들 응원에 힘입어서 뒷심을 발휘해라. 시간마다 써갈겨대는것도 잊지말고. 진짜 이제 난 이만 간다. 씨유 담주.

    • SD.Seoul 66.***.118.93

      점둘(..)님의 현 게시판에 대한 불편하시다는 말씀이
      급기야 저에게까지 왔군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의 를
      지지합니다.
      저는 “점둘(..)님”, “흠”, 그리고 “저”도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사는
      세상(site)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검열(censor)을 당하거나, 또는 자가검열을 하며
      글을 써야 하기 보다는,
      (제가 선택학 수 있다면), 흠같은 글들을 참는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 ………. 151.***.176.16

      SD.Seoul,
      What if your son and daughter get in this bulletin board to get an advice for their new car?
      While your 9 years daughter is surffing internet, really really dirty porno pops out because your goverment encourages freedom of speech and expression on the web.

      You know you are wrong at least in this issue. Please do not argue more for your self pride. This is just common sense. This is not something like freedom of speech. This is a verbal viloence which could kill good spirit of our society.

    • 보다보다 71.***.36.23

      평소 많은 부분들에 대하여 SD.Seoul님의 의견에 공감해왔지만 이번은 아무래도 아닌것 같군요. 평소 제가 보아오던 SD.Seoul님이 맞는지 의아스러울 정도입니다. ^^

      기본적으로 저는 위에 의견을 밝혀주신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여러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에서 각자 구성원 모두가 자기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하고 산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더군다나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함으로해서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것은 하고싶은 말일지는 몰라도 해서는 안될말 이겠지요. 세살짜리 아이들도 여러사람들이 모인곳에서 해야할일과 자기집에서 해야할일을 구별해서 배웁니다. 자유와 방종의 기본개념은 우리가 국민학교에서부터 배워오던 개념아닌가요?
      “흠같은 글들을 참는다”는 것이 무얼의미하는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지금 흠에게 난데없이 욕을 먹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흠에게 먼저 단초를 제공했기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이사이트의 많은분들이 흠씨의 글에 상당한 불편감을 느끼고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SD.Seoul님의 의견은 매우 무책임해 보입니다. 저역시 평소 자유의 극대화를 동경하고 간섭과 제재는 최소화에 그쳐야 한다고 믿어왔지만, 무질서가 자유라는 이름으로 미화되고 포장되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군요. 내주위 사람이 내게 아무 이유없이 위해를 가하고 또 그것이 자유라는 개념으로 용납되는 사회라면, 전 다소 불편하더라도 통제된 사회에서 살기를 택하겠습니다. SD.Seoul님. 다시한번 스스로의 생각을 돌이켜보시지요. 기본을 생각하시면 개념을 정리하시기에 그리 어려운 난제도 아닙니다.

    • SD.Seoul 66.***.118.93

      점백(……….) 님/
      저와 님은 생각하는 바와 살아가는 방식이 너무도 다름(different)니다.
      무엇보다 큰 차이점은 아마도,
      저는 님의 생각이, 저와 다름을 accept 하려고 하지만,
      님은 저의 생각이, 님의 생각과 다름을 받아들일 수가 없으며,
      또한, 저의 생각이 틀림(wrong)을 주장하고,
      저의 생각을 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고치려고 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먼저 님의 질문에 대해서입니다.
      >>>>your son and daughter get in this bulletin board to get an advice for their new car?
      내 아이들의 의견은 내 아이들의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18세가 넘었다면,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그들이 할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저나 혹은 님이 걱정을 해야할 일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그들이 이 넘쳐나는 쓰레기 속에 있는,
      소중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만일 그들이 18세가 되지 않았다면, 저는 그들에게 인터넷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고 대화하려 하겠습니다.
      또한, 18세 이하가 금지 되어있는 곳은 가지 말도록 하겠지요.

      >>>>While your 9 years daughter is surfing internet, really really dirty porno pops out because your government encourages freedom of speech and expression on the web.
      님이 말씀하시 것이 만일 /my government/ 에만 국한해서라면,
      저는 님이 /my government/ 가 /my country/를 어떤 식으로
      통치해 나갈 것인지에 관해서는 관심을 가지는 것은 좋으나,
      이렇게 저렇게 통치해 나가야 한다고 간섭하시지는 않기 바랍니다.
      그건 님이 해야 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일 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미국이라고 한다면,
      (1) 그 site 가 18금 이라는 sign 이 없었다고 가정하면,
      저는 그 site를 고소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그 site 는 미국의 법을 어겼기 때문이지요.
      (2) 그 site 가 18금 이라는 sign 이 있었다고 가정하면,
      저는 그 site에 들어간 제 아이들에게 internet 의 위험성에 관해서
      이야기하겠지요.
      (3) 하지만, 저는 그 site 가 site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에 관해서는
      그 site 가 현행법을 지킨다면 전혀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freedom of speech 이니까요.

      (결론은) 점백님은 님이 이곳의 경찰이 된 듯한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아무도 님을 이곳 경찰로 임명한 적이 (아직은) 없습니다.
      다시말해 님이 저보고, 이래라 저래라 말할 권한이 없다는 것이지요.
      더구나, self-pride네, common-sense 네 하는,
      애매모호한 단어를 저에게 던질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흠” 보다 “점백님”의 말씀들이 ,
      workingus 의 integrity 와 정신을 어지럽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SD.Seoul 66.***.118.93

      보다보다님/
      하이고~
      이거 “흠사태”에 졸지에 제가 coming-out 되어버린 듯한
      이 기분은 참으로 알딸딸합니다.^^
      이래서, 남 싸우는 곳에는 가지 말아야 한다고 하나 봅니다.
      어쨋듯 이미 이렇게 발을 담가 버렸으니, 저도 “흠사태”에 대해
      저의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저의 기본적인 입장은, “흠과 같은 이”의 출현을 원천봉쇄함으로써
      workingus가 얻는 것 보다는 잃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검열(censor)은 항상 우리에게 한쪽 면만 보기를 강요하고,
      그 반대쪽을 볼 기회조차 없애 버린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반대합니다.

      workingus는 모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렇게 큰 community로
      발전되어왔으며, 그 중심에는 누구나, 무슨 말이든지, 검열의 걱정없이
      말할 수 있다는 정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freedom of speech가 이 site의 발전 엔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또한 모두가 이 곳의 주인이기에, 이 site 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해 나갈 것인지에 관해서 건의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하나의 의견을 건의를 하는 중이구요.

      결론은 아마도, 몇개의 변화방식이 제안되면, 투표를 통해서
      앞으로의 변화가 결정되거나, 또는 운영자님이 마음대로
      결정하시거나 하겠지요.

    • ………. 151.***.176.16

      I should say you are insanely a simple i-di—-otoooo.
      You should make at least your simple effort to understand what really the content means.

      Your thinking is simply wrong but you try to cook it because you are conflictly educated.

      You are a ma~ni~pulator. 흠 is at least honest. It means 흠 doest not lie to himself. You are lying to yourself and everyone here.

      Why do we need “Department of correction” in our society? Because our society is responsible for correcting the self-confusing people like you. If you are a minor, we will be somewhat generous. If you are a grown up, we will be strict. If you are even politician, cop, or professor, we will be even stricter.

      I will not even try to correct you if you have a different opinion.
      But I have to correct you or fight against you if you are helping a crime and ruining our society which is a world for our kids.

      Maybe this site does not have any warning of not accessing for under 18 year-old minor. Now you have choice either sue this web site or block the 흠’s IP.

      Or you should sue your level of morality, which is lying to yourself and community.

      A sign of rated 18 does not means that you can put your po~~r~no on this website. Does not mean that 60 years old couple can have sex at public park because they are grown-ups. This is what you are talking about.

      Ri-di-cul-ussssss!

      You are just humiliated because you are being taught rather than teaching.

      Think about how come this website is currently blocking any bad language so that we have to make a typo on purpose to post “F” language. Why this web site is blocking our unfiltered harsh language. Why? Why is the program in this web censoring your language automatically before posting?

      That’s ok. Open your mind. It will be alright, baby.
      You are not god. As you can teach someone, sometimes you should learn from someone. Sometimes you have to deny who you are as Jesus did 2000 years ago. You are nothing. You are not son of god. Constant effort of self-censoring with Contrition will let you free at Easter!

      Happy Easter! I love all your deddication for the web. I love you. That’s why i am doing this to you. Ha Ha Ha….

    • ………. 151.***.176.16

      흠아 점박이다.
      내가 지금 SD.서울 넘을 가르치고 잇거등. 니 말데로,
      SD랑 나랑 또 몇넘들이 뿡신 짓 하고 있거덩. 넌 좀 쉬라. 이 형님이
      특별휴가 몇일 준다. 부활절을 맞이…

      넌 끝까지 막나가야만 한다. IP차단 될때 까지. 중간에 포기해면
      쥑누ㅡㄴ기다.

    • ………. 151.***.176.16

      By the way, SD.Seoul
      Sarcastically, I respect your familism and egoism. Fighting! Other people are fighting for your family egoism, which you don’t appreciate it. We are trying to clean or at least reduce trash for you and your family.
      We are not cleaning the right of human speech.
      Do not stupidly get confused.
      Again, are you and your family worthy for that?
      Are you the one who is protecting trash or you are actually the one who is creating trash?

      Do your self-suspicion yourself and read again and feel what you expressed about your ego.

      “내 아이들의 의견은 내 아이들의 것입니다. 그 아이들이 18세가 넘었다면,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그들이 할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는, 저나 혹은 님이 걱정을 해야할 일은 아닙니다.
      (Ha Ha! You made me laugh. Anyway keep reading your stuff)

      다만 저는 그들이 이 넘쳐나는 쓰레기 속에 있는,
      소중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만일 그들이 18세가 되지 않았다면, 저는 그들에게 인터넷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고 대화하려 하겠습니다.
      (Why don’t you clean up trash at your yard yourself. You have morality problem. You and your family try to get free-ride.)
      또한, 18세 이하가 금지 되어있는 곳은 가지 말도록 하겠지요”

    • 보다보다 71.***.36.23

      SD.Seoul님. 님의 댓글에대한 제 의견은 Free Talk게시판에 게재하였습니다. 같은 주제의 글이 여러게시판에서 논의되고 있기에 다소 번거로운 점이 있네요.

      다만 이번 댓글에서 평소와는 다르게 SD.Seoul님 스스로 모순되는 행동을 하고 계신다고 지적해드리고 싶습니다.

      님께서는 욕설마저도 freedom of speech라는 대명제아래 우리가 인정또는 무시해야하는 부분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정작 본인은 자신의 자존심을 상해하는 단어들에 대하여 민감한 반응을 보이시는 군요. 자신과 다른 견해를 밝히는 상대에게 자격과 권한을 지적하며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고 부정하는것은 님이 그토록 주장하시는 freedom of speech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 아닐지요? 그러한 자신의 자세가 타인의 의견개진에 대한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고 생각지 않으시는지요.

      맞습니다. 게시판에서 누구도 경찰로 임명된적도 없고 또한 경찰도 아닙니다. 그러나 (조금 다른 얘기이겠습니다만.) 우리 모두가 소중하게 여기는 이 site를 정당하고 책임감있는 의견개진의 장으로 만들어가야할 의무와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 71.***.8.16

      보다보다
      71.201.36.x
      완전 정신병자 .
      보다보다라니………..뭐 ?
      그레서 뭐가 어쩌다구 ??
      니가뭔데 ?
      뭐 ?

      넌 모냐구 ?

      보고지나가 ~~~~~~~~~~~~~!!

      니가 정의에기사냐 ?
      모냐 ?

      도대체가 모냐구~~~~~~~~~~~~~!!

      너 젓도 아니냐아~

      내가보기엔 그냥 허접시키야~

      내가 보기엔 너두 별볼일없그던 그러니 보다보다
      눈알튀어나오기전에 아갈통 잠겨라.

      니가 무슨 국제경찰이냐 ?푸하하.

    • 71.***.8.16

      점박아 해피 부할절하길바란다..
      점박아..부디 건강해야해.
      아흑..너밖에없다야
      점박아~!!

      이스터 릴리 선물이라도 보내줄걸…

      주소를몰라서 걍 못보냈네..
      내년에보자.ㅋ

      해피이스터~~~~~~~~~~~~~~~~에브리바디.

      휴가감사.

    • 71.***.8.16

      SD.USA
      75.89.79.x SD.SEOUL
      쓰발넘 지룰 하네
      게신끼 니갈은 넘이 젤 나뻐. 이 쓰발넘아
      자존심안 있어가지고.뙈지갖은넘아
      흠이는 너보다 백배낙다 이십깨야

      여보세요 ..(살자기부릅니다.)

      그거 있자나요 .마춤법틀리면 혼나요..
      마춤법조심하세요.

      특히 여기는요 마춤법만 전문으로 지적하는 선생님들이많아요.

      글치기두렵네요..

      님이 올린글은 아주 명문에 가깝네요.

      가훈으로 모실까생각중인데..괜찮겟죠 ?

      쉿..

      1마춤법조심..2맟춤법조심…시시이발. 답이 1번인지 2번인지 정말햇갈리네.
      미치겟다..

    • 71.***.8.16

      …………………..점박이들 특징은

      머리가 무지하게 좋다는것이네.

      아~
      과연 복점 들이구나 ~!!

    • ………. 151.***.176.16

      흠미 넘,
      니가 정말 똑똑하다. 딴넘들 싸우게 하고, 넌 잼잇는 구경… 그그크.

      근데 너 이제 새 사람 되엇다. 모두의 노력에 감사하고…
      mR. “보다 보다” mR “점둘” 등과도 다시 한번 가슴 쫘악
      졀치고 화해 권장 런다. (그래 sd.SEOUL 말ㄹ대로 내 스스로 POLICE로
      임명햇다. 내가 꼴~깝떠는 건지 잘안다. 근디, SD.DEOUL이 젤 나뻐. 푸하하하)

      글고 딴 양반들 흠이 이제는 받아 줍시다. 사람 만들어 자여류. 륙두문자
      몇개만 빼면 꽤 괜판은 넘 인더 갈나요. 자기 잘못고 알정도로
      합리적이소, 그걸 인정할 정도로 만과 더불어 살줄도 아는 거 같은디…

      mR 흠,
      니 ip 인제 차단할 필료 없다. 많이 순화 딧응게 두부 묵고 다시 빵에 가지 말거라.
      Now u are a good asset of this site. SOOO pride of you. Fighting.

      난 워래 알었다. 니가 본디 착한넘이소 똣똣한 넘인지…

    • ………. 151.***.176.16

      점박입니다.
      free talk에 흠님과 운영자님 글이 올라와 잇는거 첨 알앗습니다.
      흠님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이렇게 해 주시는 건 분명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 동안 줄거운(?) 대화렷습니다.

      욕만 뺀 님의 지난 의견들은 거의 80% 제 생각과 똑같습니다. 님의 독특한
      방식으로 개속 글 남겨 주시고요. 애들 듣기 민망한 욕과, 여자분이 듣기
      민망한 섹스 애기도 자제하고.. 안글면 이 점박이가 또 경찰 자처할랍니다.
      하하.

      안녕~

    • ………. 151.***.176.16

      SD.seoul 님,
      운영자님이 슬기럽게 조처 해주셨궂요.
      기분 나쁘셨을 텐데, 사과 드립니다. 저 역시 흠님보다 어쩌면 더 직설적이라
      제 말이 정제가 안되었습니다. 영어로 댓글 단점 이해 바라구요. 제가 한타를
      자판없이 못치는 거든요.

      sd.seoul님 감사합니다.

      흠님 관련 이야기는
      이 정도면 납득할 수준에서 잘 마무리 된듯…

      I LOVE THIS COMMUNITY SO MUCH.

      점박이 올림 (흠님이 이름 지어 주었음. 작명비 주어야 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