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xx 같은 답답한 미국 매니저..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16 hours ago by 1234. Now Editing “xx 같은 답답한 미국 매니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황당한 경우를 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콘도에 사는데, 노티스없이 매인트넌스 와서 당일 약속이 있어서 다음날에 오라고 했더니, 다 다음날 와서 파이프스템에서 누수가 있는 것 같다고, 50불짜리 교체하고, 이틀치 레이버피 포함 650불을 지불하라고 하네요. 청구서에는 two trip due to entry refusal 이라고,,. 답답한 미친 미국 매니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