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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가 한국말 못해서 제가 대신 올려 봅니다.
아내가 최근 이직을 했는데 대학교 교직원이에요
기부요청 목적으로 졸업생 데이터 관리 하는데 어제 일을 하나 끝내고 메니저에게 이메일로 보고 했더니 매니저가 답신을 Wow, way to go Speedy Gonzales라고 그 캐릭터 만화 사진을 같이 보냈네요.전에 뭐 하던중에 are you still doing the monkey business? 라고 묻기도 했고요
그런 언어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사실 제 생각에는 별일 아니고 그냥 농담 같은데
아내는 professional 하지 않고 부적절 하단데이직한지 3-4개월 됐는데 하루가 다르게 후회하고
다른데 없나 찾고 있어요…제가 보기에 메니저도 아내도 불안증이 있는듯 싶은데요…이정도로 인사과에 보고 하기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