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WorkingUS 게시판을 통해 본 몇몇 한국인들의 성향 This topic has [3]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9 years ago by 정보. Now Editing “WorkingUS 게시판을 통해 본 몇몇 한국인들의 성향”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최근 올라오는 글을 읽어 보니 여기 이용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어 좋고, 가끔 재밌기도 합니다. ㅎㅎ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글 두가지 유형을 요약해 보니 아래와 같습니다. -아 래- 1. 한국과 미국생활 비교하기 2. 한국대학과 미국대학비교하기 (미국 대학원 포함) 여전히 이 게시판에 방문하시는 몇몇 분들께서는 한국인 특유의 집단문화 DNA인 비교하기 성향이 남아 있는 듯 합니다. 비교하다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이 쌓이는건 당연하지요. 이민와서 사는 만큼 과거의 나, 과거에 살았던 사회시스템 등을 잊고 현재의 나 그리고 현재 살아가는 사회시스템에 최대한 빨리 적응하는 것이 이민자의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에 살면서 가장 좋은점 중 하나는 "바보들의 장난"인 비교하기 없이 제 개성에 따라 그리고 제 형편에 맞게 살아가기 입니다. 여기 게시판 다수의 이용자들은 다양한 이유로 대한민국을 떠나 미국에 이민오신 분들로 이해합니다. 굳이 대수롭지 않은 일로 글을 통해 서로 다투는 모양새가 별로 아름답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 게시판을 이용하시는 대한민국에 뿌리를 두신 재미동포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다소 소모적인 비교보다 미국에서 살아가며 진짜로 고민되는 일을 익명성을 빌어 서로 대화하고, 아울러 좋은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등 보다 건설적이고 성숙한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