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Work Life at Korean company in USA This topic has [1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7 years ago by 유학. Now Editing “Work Life at Korean company in USA”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의 한인회사 생활에 대한 소고 -엄연히 미국에서 한국회사에 다니는 생활에 관한 글인(WORK AND LIFE)데 왜 TALK 란으로 옮기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말투가 싸가지없어 보일수 있으나 높임말로 쓰기도 애매해서 이렇게 썼으니 맘에 안들면 먼저사과 한다. 한인 회사들 낮은 임금에 높은 업무 강도로 다들 기피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 동의하지만 영어를 못쓰는 disadvantage 에 대한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이 부분은 너무 당연한 부분이라 딱히 말할 건덕지도 없다. <strong>근데 직장 생활하다보면 느끼겠지만 이 것들 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거기에서 같이 하루 종일 얼굴 맞대고 근무하는 사람들임.</strong>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좀 생뚱맞지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지위가 올라가고 혹은 처지가 갑자기 바뀌면 사람이 바뀌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 하지만 똑똑한 사람들 혹은 철이 든 사람들은 이 말이 맞지 않는 것을 알고 있지 <strong>다만 '자리가 사람의 본성을 드러내게 하는 것일뿐'</strong> 낮은 자리에서 자신의 본성을 누르고 있다가, 높은 자리로 가게되면 그 본성을 나타내는 것일뿐.. 이것도 똑같다. 미국에서사는 한국인...(태어난 사람 말고 이민자에 해당함) 한국에서 이렇게 살다가, 미국와서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라는 고민을 많이들 하는것 같은데 그냥 한국에서 살듯이 양심에 맞게 살면 되는것인데.. 주위 환경이 바뀌었다고 억눌려 있던 본성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strong>그것은 그 사람이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 혹은 그 사람의 진짜모습을 나타내는 것이지.</strong> 사실 미국 사회는 상당히 보수적이라서, 눈치를 많이 봐야 하는 사회이다. 물론 남들이 그것들을 안보는 척하고, 표현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다 생각하고 기억한다. 따라서 지금 꺼낼 기본 '예의'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철저한데... 예를 들어<strong> '미국은 눈치안봐도 되니까 내 맘대로 다 해도 된다'</strong>라고 혼자 결론내어 지 맘대로 눈치 않보고 예의고 뭐고 없이 회사 생활하는 한국인들이 참 많다. 참 어이없는 것이지, 그냥 한국인끼리 어울리고, 주말에 한인교회나 다니며 현지 사회와는 담을 쌓고 있으면서 그게 미국식 삶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정말 한심하다고 밖에 생각이 안되지만 대부분의 이민 1세대가 그렇게 살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는 한국에서 처럼 예의 지키며 살지만 일부는 마치 동물처럼..(예의범절도 없이 단거나 먹어대며) <strong>한국 기준에서 편한것과 미국 기준에서 편한것만 편취해서 지 나름대로 자기만의 기준을 세우고 자기 편한데로 살아가지</strong> 일상생활에서 예를 들면 한국에서 코를 푸는 것보다 슬쩍 들이키는 경우가 많고, 미국은 코를 세게 풀던 예의에 어긋나지 않고, 코를 먹는 것은 더럽다고 여기는데 어떤 사람은 코를 먹기도 하고 풀기도 하고 지 맘대로 둘다 하는 것이지. (하나는 한국식 하나는 미국식인데 지 맘대로 편하게 허용범위를 넓히는 것 ) 이런사람들은 한국회사에서 근무하니 예의도 없고, 지 맘대로 하지 미국회사 다니면(그럴능력도 없겠지만) 누구보다 눈치보면서 회사 생활할 사람들이지... 위에서 쓴 '예의'라고 쓴것이 대단한것들이 아니다. 그냥 인간이라면 타인에 대해 당연히 배려해야 된다는 점들인데 예를 들면 (미국은 내 맘대로 해도 된다 라는 인간 패턴의 전형) 여하튼 회사 복도에서 업무시간에 골프스윙 연습하고, 근무시간에 조용한 복도 다니면서 다 울리게 노래부르는 건 일상이요 밥먹을때 남 상관없이 지 사람들 뒤에 줄서서 기다리는데도 불구하고, 뒷사람들 상관없이 반찬 하나하나 골라먹고, 말끗 마다 c발, c발을 달고 살고 여자 남자를 떠나 복도에 다 울리게 속에서 올라오는 트림을 하루에서 수십번씩 꺽꺽 거려 해대고, 다른일은 자기일 아니라며 안하려고 무조건 빼고, 회사에 일을 하러 오는게 아니고, 자기에게 주어지는 일을 빼려 오는거고, 음악듣는다며 다른 사람 귀에 다 들리게 들으면서 자기의 권리라고 생각하고...업무시간에 사적인 이야기 다른 사람 업무에 방해되도록 1시간이고 해대고.. 어쩌다가 오랫만에 일 좀 하게되면, 회사 사람들한테 힘들다고 광고하고.... 한국에서는 그러지 못하는 것들이 미국은 눈치 안보고 행동해도 된다고 생각해서(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게되었는지 참 신기할뿐..눈치가 그정도로 없을만큼 자기위주로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미국회사 가서는.....영어한마디 제대로 지껄이지도 못하는것들이 지 영역에서만 당당하지.. 마치 겁많은 개새끼가 지 집안에서야 시끄럽게 깽깽거리며 짓어대지, 밖에 다른 개 앞에서는 꼬리 숨기며 지 주인 뒤로 숨기만 급급한것처럼 이런 것들 보면 인간같아 보이지 않고, 그냥 본능에 충실한 개돼지들로만 보일뿐.. 한국의 어떤 고위공무원이 개돼지라고 한 것이 이것들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그냥 이런 미국에 있는 한국회사에 인간같지 않은 놈들 꼴보기 싫어서 몇자 적는데.. 알아보니 이런 것들이 꽤 많다고 하더군... 이 회사처럼.. 기본 예의조차 안지켜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들때문에 미국의 한국회사들이 분위기가 그렇게 안좋다고 마지막으로 여기가 익명게시판이라고 욕하고, 무조건 비방하고, 여기에 화풀러 오는 놈들이 많지.. 이 글 읽고도 뭐 느껴지는거 없나?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