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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H4)는 애들과 12월 8일 출국해서 1월 4일에 귀국입니다.
그런데 오늘 mail로 welcome notice가 왔습니다. 온라인에 아무런 update가 없어서 전혀 예상치 못하고 있었네요. 제 표는 오늘 아침에 캔슬해버렸는데….
와이프의 H4 인터뷰도 12월 13일로 잡아놓고 했는데…이런…여권에 스탬프 받으러 갈 시간도 안되고..
미국들어올때 혹시 welcome notice만 보여줘도 되나요?
아니면 카드를 받아서 한국으로 메일로 보내줘야 하나요?경험있으신 분들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