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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퍼를 받고 현재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귀국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국회사에서 여유를 많이 주지 않네요. 3개월정도의 시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는곳이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인근 지역이고 집시장이 바이어마켓이라 집값도 오르지 않고 집을 파는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We buy homes’라는 전단지를 사용하는 부동산업체입니다. 그들은 집을 리스팅해주는게 아니라 구매계약서를 써서 집을 산다고 하더군요. 혹시 이같은 업체에게 집을 파신분들이나 이에 대해 잘 아시는분들은 꼭 좀 답글 달아주십시요. 집에서 많이 손해를 보게 될것 같은데, 이 손해를 조금이라도 줄이면서 한두달내에 팔고 싶습니다. 2년전 입주시 (2년된 집이였음) 17만5천불에 계약했구요.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를 들여 놓았고, 4000 스퀘어피트정도의 잔디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집의 적정가치는 대략 18만불정도라 생각합니다. (2년간 집값이 전혀 오르지 않았다고 가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