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ge 측정 및 1단계 추진

  • #3549073
    그린카드시 107.***.234.185 991

    그린카드를 회사 지원 받아 올해 초 부터 진행 하고 있습니다. .. 질문사항이. 2가지가 있는데

    정말 사무장 쪽에서 follow up이 거의없고 연락 이
    되어도 문의 사항에 답변이 정확하거나 세부적이지
    않습니다 …회사 이전 경험했던 사람도 다 같은 입장인데
    갑질을 당하는거 같아 답답하네요..

    몇일전에 통화시 본인 임금에 대한 책정 및 광고 를 진행 할려고 한다 그리고 임금에 대한 코드를 낮게 해야지만
    광고시 더 유리 하다 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사실 그린카드 진행하면서. 제가 현재 받고 임금인상을
    기대 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보니 나는 정말 저임금으로 일을 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소 5천 에서 만불

    오히려 사무장에서는 임금이 현직군보다 미니멈에 있거나
    적으니 임금이 낮은 직군으로 진행 하자였고 이내용을
    회사와 사무장쪽에서 평가 합의 한다는 내용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데 회사가 동의 한다면. 정말 영주권 받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준비 할까 생각 중입니다
    시장 적정 임금보다 적고 주변동료 와도 차이가 나다 보니
    제 자신이 초라하고 자존감에 상처가 되네요

    어떻데 생각 되시는지 선배님들 조언 구해봅니다

    • 시애틀 이변호사 216.***.141.20

      상당히 억울하고 마음이 상하시는 일이 맞습니다. 변호사 사무실 측에서 광고 단계를 잘 지나기 위해 임금 책정을 재고려 한다는 부분은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간과하고 있지만, 취업 영주권을 속임 없이 제대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광고의 단계가 가장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광고의 단계는 회사나 지원자가 control 할 수 없습니다. Minimum requirement 를 충족하는 지원자가 있으면 그 지원자를 탈락시키고 원글님을 위한 PERM을 제출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지원자가 적거나 없는 경우가 가장 이상적인 경우이고, 회사는 구인 광고를 할 때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신경쓰게 됩니다. 보통 상식적으로 requirement (work experience, skill, etc)를 까다롭게 요구하면 아무래도 지원자가 적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 저는 이 부분에서 원글님 회사의 입장이 약간 이해가 안되기는 합니다. 구인 절차에서 지원자가 적도록 광고를 하려면, requirement 를 까다롭게 요구해야 하고, 그러면 자동적으로 prevailing wage 는 높게 책정이 됩니다. Entry level 이 될 수 없으니까요. 따라서, ‘광고를 위해 임금을 낮게 설정한다’는 전략은 저는 잘 이해가 안됩니다. 어찌되었든 영주권 승인까지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 그린카드시 143.***.146.23

        명확한 답변 감사 드립니다.
        제가 입사 할 시점 한국 본사 임금체계 그리고 , 경력은 일부만 인정하여 들어와 처음 임금 자체가 낮았고
        몇년이 지난시점에 미국 회사의 신규고용시 미국 임금체제로 사람을 고용하다보니 전후 임금의 차이가 많이 발생한
        경유 입니다. 결론은 제가 재수가 없는쪽이고,, 저같은 케이스가 회사에 많지 않다보니, 신경을 써주지 않는거 같습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은 제 능력이 현재 미국 임금체계로 봤을때 최소 만불정도 낮게 책정이 되어있고 그걸 가지고 엔트리 레벨로
        그린카드를 진행하는게 너무 자존심이 삼하는 문제 였네요.
        뭐 신분이 이러니,,, 영주권까지 참아보고 또다른 기회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ㅇㅇ 174.***.16.255

      고용주가 임금을 올려줄 생각이 없으니 변호사는 그 임금에 맞게 PW 및 광고를 진행하려는것 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현재 임금이 본인의 능력에 비해 낮다고 생각된다면 485 접수후 6개월까지 기다렸다가 이직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 그린카드시 143.***.146.23

        답변 감사 드려요.
        485접수후 시간적으로 6개월 까지 기다렸다가 이직할경우 이직해야하는 회사를 당연히 알아보고 이직을 해야하는지요?
        아니면 이직후 그린카드 다 진행후,,, 이직해야 회사를 알아봐야 하나요?
        세부적인 내용은 검색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