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Visa Sponsorship Question 에 대한 경험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ㅇㅇ. Now Editing “Visa Sponsorship Question 에 대한 경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는 HR쪽 사람은 아니지만 팀을 매니지 하는 입장에서 Staffing 관련해서 HR과 많이 일을해봐서 저의 경험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저질문의 요지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는데 팀 매니저 입장에서는 일종의 보험으로 사용합니다. 여러분께서 지금 OPT다 EAD카드가 있으니까 No라고 대답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저의 경험상으로는 YES나 NO나 사실 상관없습니다. 물론 입사 전의 경우 회사에 취직이 목적이므로 NO라고 하시면 면접이나 시험을 조금은 부드럽게 통과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니저 입장에서 저 질문은 저 직원이 입사후 저에게 비자 스폰서쉽을 요구할경우 저 질문의 답은 아주 중요하게 쓰입니다. NO라고 입사시 대답하였기 때문에 만약 그직원이 당장 중요한 인물이 아니라면 바로 거절할수 있습니다. 저에게는 아무런 책임이없죠. 회사 입장에서도 비자에대해 서포트할 의무가 없습니다. 상황이 안좋으면 아주 쉽게 내칠수 있습니다. 사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다른 한 요지는 YES라고 하신분과 NO라고 하신분의 내부 프로세스에서 차이는 사실 연봉과 Overhead Cost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지원하신 분이 아주 유능하고 좋은 Portfolio를 가지있어서, 제가 HR에 채용을 요구하면, HR에서는 저에게 위 지원자는 추후에 비자 스폰서가 필요하니 팀 Overhead Budget에서 비자관련 비용 대게는 H1b 비용을 allocation을 요구하게 됩니다. 뭐 대략 1-2만불 정도입니다. 광고비용, 변호사 비용, fee 등해서입니다. 그러면 제 입장에서 현재 가용 Overhead 비용에서 옮겨줘야 합니다. 당연히 매니저 입장에서는 팀 Budget 상황에 따라서 Yes or No 하게 되지요. 제 경험상 결론은 저 질문이 채용에 영향을 미치냐? Yes 입니다. 그러나 No를 할것이냐 Yes를 할것이냐는 제입장에서 법적문제라기보다는 추후에 비자 스폰서를 요구할때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사실 1-2년 써보면 딱 각이 나옵니다. 이친구가 어떤 방향으로 튈 선수인지. 매니저 입장에서 No라고 한 친구가 6개월정도 보고 별루다 하면 비자 스폰서시 미안하지만 해줄수 없다라고 합니다. 특히 이제 막 졸업한 경우는 처음부터 사실 중요한 일을 주지 않으니깐 나가던 안나가던 중요한 이슈가 아니니깐요. 제 경험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