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Visa Sponsorship Question 에 대한 답변

  • #3497618
    유학생 출신 107.***.92.97 4628

    유학생 출신 이고 현재 eb2 로 영주권 수속 중입니다. 전 campus recruitment 있을때 인터뷰 할때마다 이 질문에 무조건 no 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resume 에 유학생인거 드러나 있고 인터뷰할때 먼저 이야기 안하는 이상 비자 문제는 아예 꺼내지 않는게 좋습니다. OPT 들어 가면 workpermit 나오기 때문에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h1b 와 비자 문제는 인터뷰 추후에 해결해도 전혀 상관 없는 문제입니다.

    • Bn 73.***.163.171

      영주권 수속중이면 모르겠긴 하지만 케바케입니다. 영주권 펜딩 EAD도 영주권 꼬일 수 있으니 영주권 승인 후에 진행하자고 하는 사람들 많아요.

      큰 회사들은 비자 꼬여도 캐나다 보내던지 방법이 있으니까 별로 신경 안쓰는데요. 그렇지 않은 회사 HR들은 스크리닝 해놓고 신경 안쓰다가 막판에 나중에 비자 필요하다고 나오면 뒷목 잡아요. 전혀 상관 없는 문제가 아니에요. 엔지니어들 인터뷰 하느라 시간쓰고 채용하는데 비용쓰고 해서 뽑았는데 실제로 채용할 수 없는 사람이면 시간낭비 돈낭비에요.

      • 유학생 출신 134.***.68.150

        시간 낭비인지 돈낭비 인지는 지원하는 회사 HR 일이고 비자 때문에 뽑고 마는건 그 회사 사정이지 비자 handicap 있는 유학생 신분 구직자 입장에서는 상관 없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에서 일한 경력 없는 유학생 입장에서 오퍼레터 여러개 받아서 갈수 있는 곳을 최대한 늘려야 하는데 뭣하려고 비자를 해주니 안해주니 하는 회사 입장 까지 신경 쓰죠? 그쪽에서 비자때문에 채용 못하겠다고 하면 move on 하고 딴데로 가면 되죠. HR 에다가 자기 visa situation 설명 하는건 본인 능력에 달린거구요. 나중에 offer letter sign 하고 안가겠다고 해도 employment at will 이기 때문에 구직자 입장에서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능력 뛰어나면 어떤 회사라도 모셔가게 마련이구요.

        밑에 visa sponsorship question 답글 단다는게 사이트가 다운인지 이 글이 메인으로 올라 왔군요

        • 오스 24.***.74.236

          하.. 그런데 유학생출신님의 글을 다시 읽어보니… “유학생 신분 구직자 입장에서는…” 이라고 썼는데…
          생각해봐요. 누구나에게나 자신의 입장은 있는거에요.
          그런데 다른사람에게, ‘내입장에서 생각해봐..’ 라고 말하는건 오히려 당신의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강요하는 어법의 특징이랍니다.
          논리적이지 않다는 얘기에요. 감정을 유발할수는 있죠. 하지만 지금은 회사/지원자사이의 사무적인 상황입니다. 감정을 끌고 들어오면 안되는 상황이죠.
          지금 올려주신 글에서의 포인트는, “회사에서 물어보는 질문의 내용이 정확히 무슨뜻/의도 인가?” 에대한 이해만 하면 된다고 봅니다.

    • 유학생 출신 134.***.68.150

      여기 똥인지 된장인지 못가리는 무지한 인간들이 상당히 많군요. 이민 변호사 한테 한번 물어보길 바랍니다. CPT 나 OPT 는 엄연히 workpermit 인데 sponsorship question 에 no 하는게 법적으로 위배 되는 일인지.. 거기다가 STEM major 면 h1b 스폰 없이 24 개월 연장해서 일할수 있는데 뭐가 문제입니까?
      같은 한국인이고 이민 온 사람들 끼리 왜 이리 헐뜯는지 한번씩 이 웹사이트 도대체가 이해 할수 없습니다.

    • Bn 73.***.163.171

      Hr배려해주는 건 개인 성향인 것 같기는 한데 저는 어차피 서로 월급쟁이 처지에 서로 일 귀찮게 안되는게 좋다는 주의라서요. 그리고 인터뷰 하는거 나도 시간 쓰고 하는데 어차피 비자 안 해줄꺼면 서로 시간 버리지 않는게 최선 아닐까요? 요새는 온사이트 거의 안한다지만 반나절 날아가서 하루 인터뷰 하고 반나절 돌아왔는데 비자 안해줄 꺼라서 오퍼 취소 당하거나 나가 거절할꺼면 좀 허탈할 것 같은데요.

      그리고 법적인 책임은 없지만 어차피 동종업계일테고 나중에 신분해결되고 마주칠 수도 있는데 되도록이면 좋은 기록을 남기는게 좋기도 하고요.

    • z 47.***.156.116

      저도 유학생 출신 영주권자로서 원글에 동의합니다.
      스크리닝을 빡빡하게 하는 건 HR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이구요, 거짓말을 하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기회를 걷어찰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어차피 회사도 지원자 상황 많이 악용합니다.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유학생들은 어차피 비자 지원 안해주면 일 할 수 없으니 저도 그냥 대 놓고 스크리닝 초기에 물어볼 때도 있었습니다. (H1 transfer 할 때) 비자 스폰서 안해 줄 회사에 인터뷰하는 시간도 낭비하기 싫어서요. 각자 상황에 따라 알아서 하는 거지 무조건 안되는 게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인터뷰도 일종의 비지니스죠. 거짓말 한 것도 아니고 좋은 기록(??) 못 남길 건 또 뭐랍니까? 본인 인포메이션을 “도네이션”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그건 HR에서 알아서 해야 하는 겁니다.

    • cs 173.***.70.3

      근데 문제는 기술 면접 다 봐놓고
      sponsorship 때문에 마지막 HR에서 거절하면 너무 짜증나죠.

      저도 초반에 스폰서쉽 필요없다고 해서 기술면접 다보고 마지막 서류작업에서 거절 몇번 되니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서
      그냥 처음부터 Yes로 합니다.

    • 지나가다 174.***.162.36

      졸라 웃김. 거짓말 하지말고 신분문제는 HR이 알아내서 해야될 문제라면서 HR이 질문하면 걔들이 원하는 정보 말고 질문의 ambiguity를 악용해서 잘못된 대답을 해주래. 뭔 소리인지.

    • 오스 24.***.74.236

      글쓴분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질문자체가 “현재 또는 미래에 스폰서쉽이 필요합니까?” 잖아요. 지금당장이 아니고.
      이건 현재 영주권자 이상인지를 확인하는 의도에요.
      여기에 아니라고 하는건 거짓말이죠.
      만약 질문이 “현재 스폰서쉽이 필요합니까?” 라면, 근쓴분의 대답이 과하지 않겠지만요. 이건 변호사 문의가 필요없는 상식입니다.

      참고로… 미국은 자신의 이익에 관련된 질문에 거짓을 말한것이 들어나면, 가차없습니다.

      • 11 72.***.252.91

        영주권 의도를 파악하는 거라면 왜 직접적으로 못 물어보죠? 그게 불법이라면 왜 에둘러서 질문하는 숨은 의도까지 지원자가 파악해야 하는거죠?

        • 오스 24.***.74.236

          영주권 유무가 중요한게 아니구요. 이사람에게 영주권/시민권자에게 필요없는 추가적인 이민관련 업무가 필요한지-필요하지 않은지가 궁금하고 중요한겁니다. 왜냐하면 이게 다 시간이고 비용이기 때문에요. (회사 내부적인 사정이 좀더 있지만, 구지 지금 아실 필요는 없을것 같구요)

          • z 47.***.156.116

            궁금하고 중요하면 그렇게 물어보면 되죠. 이유가 뭐건 직접적으로 못 물어볼 사정이 있다면 그건 회사 사정인거고.

    • neo 71.***.128.233

      영주권 유무를 묻기위함이면 그럴수도 있겠는데요.

      저는 캐나다 TN으로 일을 여러 곳에서 했었는데, HR의 질문의 취지는,
      “뭔 비자인지, 그런건 모르겠고, 지금 일할 수 있어, 없어?”
      였습니다. 대기업 HR은 익숙한지 모르겠지만, 많은 회사의 HR이 이런 비자들을 잘 모르는 경우도 많고,
      특히 미국내에서만 뽑는 회사들.
      대기업이라도 변호사들이 처리하기 때문에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안다고 하더라도 성가셔서 HR선에서 거르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Hiring Manager에게 직접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HR도 고용이 어려우면, 불편함을 감수해서라도 빨리 뽑으려 합니다만.
      몇몇 회사는 Job description 몇몇 항목이 저와 조금 맞지 않다고 하니까 그 항목도 수정해서 올려주고 알려주네요.

      이런 취지라면 거짓말이 아닌것 같은데요.

      이력서등에 확실히 표현을 해둔다면 괜찮겠죠.

      • 지나가다 209.***.88.83

        언급하신 캐나다TN은 다른 케이스라서 여기 언급되는 내용들이랑 동떨어집니다.
        캐나다TN은 회사에서 비자나 영주권을 지원해주지 않고도 3년마다 국경에서 신분만 연장하면 계속 일할 수 있으므로 스폰서쉽을 안받아도 되니깐 “Do you now or will you in the future require sponsorship to work in the US?” 질문에 No라고 답해도 됩니다.
        하지만 “Are you legally authorized to work in the US?” 질문은 최소한 현재 미국내에서 일하고 있지 않다면 아직 authorized된게 아니니깐 No라고 답해야 합니다.

    • 스폰서쉽 174.***.16.179

      저희도 그런케이스 어쩌다가 한번 있는데, OPT가 있으니 스폰서쉽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sponsorship 필요하냐라는 질문에 No라고 하고 인터뷰 통과! 오퍼까지 받고 첫날 출근을 위해 HR이 work eligibility 관련 서류를 지참해 오라고 합니다. 영주권이나 미국 여권 등등.. 거기서 OPT 카드 가지고 오는 바람에 그자리에서 바로 집으로 보내지는 경우를 봤습니다.

      본래 HR이 전화 인터뷰하면서 더블첵했어야 하는 문제인데 어떻게 이런일이 발생을 하고 HR과 지원자 모두 시간 낭비를 하게 되는 경우가 생겼지요. NO 라고 하신다고 회사 프로세스가 허술하게 받아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구멍가게 수준이면 몰라도요.

    • 스폰서쉽 174.***.16.179

      저는 매년 학교 리쿠르팅에 참가하는데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이 are you legally authorized to work in the US? 입니다. 결국 영주권/시민권자야? 라는 질문입니다. F1 학생들중 대략 70퍼센트이상은 정도는 여기서 YES라고 하고 자기는 OPT를 쓸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나머지 30퍼센트는 질문이 클리어하지 않다고 일단 자기는 f1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럼 왜 질문이 이리 ambiguous 하냐면 HR 정책상 나이 결혼 유무 혹은 비자 상태등 개인적인 정보를 요구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렇게 애매한 질문을 통해서 지원자 스스로 자기 정보를 노출하고 그걸 받아적는것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 저는 F1 인거 확인하고 설문지에 NO라고 쓰고 코멘트로 visa sponsorship required 라고 써 놓습니다. 간혹 제가 질문한 문제로 아규 하려는 캔디데잇 만나는데 그런 경우 잠재적인 문제 발생으로 인해 바로 필터아웃 시킵니다.

    • 스폰서쉽 174.***.16.179

      결론으로.. 스폰서쉽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yes 라고 하는게 맞습니나. 결국 질문의 요지가 OPT로 잠시 일할수 있냐는게 아니라 비자 스폰서쉽 없이 근무가능한 지속성이 있는냐는 문제입니다. 물론 no를 하셔도 누가 당신 잘못했다고 잡아가진 않겠지요. 다만 인터뷰 하면서 서로 시간낭비를 할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겠고요. 물론 만의 하나! 우린 정말 OPT기간만 일하고 짜를 만한 사람을 찾고 있어! 라는 케이스도 있을수 있겠네요. ㅎ

      • 유학생 출신 134.***.68.150

        원칙적으로 영주권 신청 하는 절차가 opt => h1b = > green card 순입니다. 여기 글쓴 사람들 대부분이 are you a green card holder or US citizen? 질문과 착각하는것 같은데 “Will you now or in the future require sponsorship for employment visa status?” 과는 완전히 틀린 질문입니다. work permit 이 i-20 통해서 opt 가 나오는데 visa sponsorship 질문에 no 라고 대답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될게 없다는 말입니다. opt 로 일하는 것 가능 하고 추후에 performance 보고 h1b 들어 가는거 의논 해도 문제 될 일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다신분 께서는 HR 에 일하시는지 모르겠는데 물론 댓글 다신 분이 속한 회사 HR 방침이 security clearance 를 요하거나 visa status 가 최소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이상이 아니면 수용 불가 일수도 있겠죠. 이야기 들어보니 댓글 다신 분 소속의 회사는 아예 애초부터 h1b visa 스폰을 안하고 오직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만 채용한다는 말로 들리는 군요. 전 학교 졸업 하기 바로 직전에 4군데서 오퍼가 왔지만 로 나중에 백그라운드 체크 때 제 신분 때문에 문제 삼은곳은 1군데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해당 visa sponsorship question 에 no 라고 했고 나중에 interview 가서 지금 opt stem 받을수 있어서 sponsorship 이 필요 없는데 혹시나 나중에 필요 할지도 모른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나머지 세곳은 okay 했었고 어플라이 한 회사 중 2군데는 이미 제 신분에 대해서 제가 먼저 이야기 꺼내지 않았는데도 모두 알고 있었구요. tech 쪽이나 다른 큰 회사들 visa 문제 가지고 크게 문제 삼는것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hiring manager 도 바보가 아니죠. resume 보면 유학생인지 아닌지 다 드러납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요지는 인터뷰 후에도 비자 스폰에 관한 문제는 screening 때 가서 해결해도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물론 회사 마다 HR policy 가 틀리겠죠.
        그리고 비자문제로 burning the bridge 한다는 이야기도 우스운 이야기 입니다. 내가 능력이 되어서 회사에 지원하고 당장 스폰 없이 work permit 받아서 일을 해도 법적으로 문제될게 전혀 없는데 그 회사 HR policy 나 visa screening 에 왜 신경을 씁니까? 영주권이나 시민권자 아니라서 못뽑겠다고 하면 비자 스폰 해주는 딴데 가면 그만입니다.

    • 11 72.***.252.91

      다양한 답변을 보니 흥미롭네요. 제 생각으로는…

      Can you provide proof, if hired, that you are eligible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Yes
      Do you now or will you in the future require sponsorship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Yes

      이렇게 답변했으면 이 지원자가 현재 미국에서 학생비자로 공부하는 OPT 쓸 수 있는 카테고리로 볼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Can you provide proof, if hired, that you are eligible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Yes
      Do you now or will you in the future require sponsorship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No

      이 답변은 스폰 필요없는 영주권/시민권자 임을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고…

      Can you provide proof, if hired, that you are eligible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No
      Do you now or will you in the future require sponsorship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Yes

      이 사람은 현재 미국 밖에서 지원하는 외국인일거고…..

      Can you provide proof, if hired, that you are eligible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No
      Do you now or will you in the future require sponsorship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No

      이 조합은 사실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것이기에 말이 안되네요…..

    • 오늘 134.***.132.182

      그럼 EAD소지자 같은 경우는 뭐라고 해야되나요?;;

    • ㅇㅅㅇ 72.***.131.36

      그냥 영주권자 이상인지 알아보는 대답인거 누가 봐도 아는데
      이해력 부족임

    • D 136.***.30.199

      본문 질문과 달리 are you legally authorized to work in the US? 이 질문에는 f1이 yes 라고 하는 게 맞습니다. Work permit 자체가 현재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추가적으로 sponsorship에 대한 본문의 질문에도 yes 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대부분 회사 시스템에 보면 이 두개 질문이 같이 따라옵니다. 구글링 해보면 미국 몇몇 학교들이 이에 대해 대답 가이드라인을 명시해 놓은 거 나옵니다.

    • dd 67.***.110.127

      답답하시네요

    • Password 71.***.246.72

      원글님 스타일이 그냥 인생 피곤하게 사시는 스타일 인것 같네요. 식당이나 가게에 가면 별것도 아닌걸로 매니저 불러오라고 하는 스타일.

    • ㅋㅋㅋㅋㅋ 50.***.222.101

      원글 그냥 자기 합리화 및 자위중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다가 온싸이트 다 통과하고 막판에 HR이 턴다운 시켰습니다. 영주권 받으면 다시 오라고…

      HR 사정이라고 하시는데 한국처럼 HR이 따까리 부서 아닙니다 ㅎㅎ저런식으로 HR에서 빠꾸 먹이면 답도 없습니다.

    • ㅎㅎㅎ 128.***.71.12

      f1 유학생 갈 회사는 어차피 메이져 테크나 대기업 h1b, green card 해주는데로 압축되는데 저 질문에 yes를 하던 no를 하던 그게 중요한가요? 매니저나 HR 다 알고 있어요. 하루이틀 유학생 받아봅니까? ㅋㅋ yes/no 가 중요한게 아니라 거기 들어갈 “능력”이 있는가가 더 중요하죠, “실력” 좋으면 뭘로 답하든 의미없음 ㅎㅎㅎ

    • zzz 129.***.33.201

      Will you now or in the future ~? 이라고 물어보니까
      OPT를 해서 지금 sponsorship 필요없다고 할지라도, OPT 끝나면 어쨌든 미래에 sponsorship 요구를해야하니 당연히 yes라고 해야할거 같아요.

    • 흠… 73.***.126.231

      No 라고 대답하고 싶은 심정은 알겠으나 무조건 yes라고 해야합니다. 미국에서 Honor code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시면 결과는 가혹할 수 있습니다.

    • lol 50.***.230.10

      회사 좀 다녀본 사람은 다 알겁니다. 당연히 yes에 표시해야합니다.
      글쓴이님 뭔 말같지도 않은소리를 하고 앉아있는지? 본인 인생만 망치면되지, 괜히 잘못된 정보줘서 왜 남들 인생까지 망치려고합니까?댓글에 답변단거보니까 더 가관이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