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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 3순위(2004년 후반기 날짜) 넣고, 485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 1월 visa bulletin 이 2002년 8월로, 지난 몇개월간의 정체끝에 2개월 진전하지 않았습니까.하여, 오늘일까 내일일까하며 희망의 끊을 놓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영주권이 정말 절실한 상황입니다.visa bulletin의 날짜를 예상하며..’내년 봄이면..여름이면..’하면서 그 희망으로 삽니다.헌데, visa bulletin에 날짜가 열린다고, 바로 영주권이 또로로 오는거 아닙니까? 전, 제가 해당하는 날짜가 열리는 달이 오면, 바로 그 달안으로 영주권이 도착하는것으로 믿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