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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답변을 주시는 모든 분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비자를 지원받긴 받았는데
제가 일을 계약직으로 하고 있어서 걱정이 되네요.
그 이유가 비자 지원을 해주는 제가 속한 회사가
제가 지금 일을 해주고 있는 회사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날까지 다른 계약을 구하지 않는 이상
지금 지원하는 비자를 바로 중지하는것 같아서요.
(저는 지금 Staffing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랴부랴 메일을 보내긴 했는데 답변 받기전
여기에 조언을 구합니다.
저도 빨리 알았으면 좋겠는데 어쩌다 보니 계약이 만료되는
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저한테 저번달 초에 알려줬어야
하는데 이제야 알려주네요. 얼마전까지 분위기가 좋아서
계약 조금 더 연장하고 정직원으로 갈아탈 수 있을것 같은
분홍빛 꿈에 물들었는데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하네요.
제가 지금 일하는 회사의 계약이 8월 말까지 입니다.
근데 체류신분은 10월 1일 부터 H1B로 적용받는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제가 가지고 있던 OPT는 그대로, 현재
STEM으로 17개월 연장중이며 내년 3월 1일까지입니다,
적용을 받는건지, 아니면 approval notice받은 날로 해서
H1B로 적용을 받기 때문에 지금 일하는 곳에서 계약이 끝나는
날까지 다른 직장이나 계약직을 구하지 못하면
바로 다음날, 저한테는 9월 1일이 됩니다, 미국을 떠나야 하는
건가요?
만약 OPT가 살아있다면 그나마 9월 한달동안 90일 기간에
포함되기 때문에 아직 시간이 있을거 같긴한데요.
(물론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신분유지 위해 학교를 다시 다녀야 할 시기가 온것 같네요.
혹시 이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이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다들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