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ginia VS Texas

  • #3627376
    VA vs TX 174.***.130.149 2397

    텍사스 이주계획중에
    버지니아 지인이 살기가 좋다고 버지니아로 오라하는데
    텍사스 ( 달라스 ) 버지니아 ( 애넌데일 , 센터빌 ) 두곳좀 비교해주세요 .

    • 홀애비 173.***.147.9

      야 두말 할거 없이 버지니아지

      택사스는 미국 전역서 양아치들이 돈벌로 모여든 곳이다 어정이 떠정이 온갖 잡새가 모인곳이야
      그래서 한인타운이 생긴 곳이니 얼마나 한심한 인간들이 많겠냐
      전화번호 보면은 213 엘에이 전화 번호 가진 놈들도 많다 돈벌러 택사스로 몰려든거야

      비숫한 곳이 바로 아틀란타다 택사스 아틀란타 둘다 그냥 양아치 동네 라고 보면은 된다
      아틀란타가 원조 떼거지들 몰려든곳이고 택사스는 요즘 몇년간 몰려드는곳이다

      이에비해 버지니아는 자연스럽게 한인 타운이 형성되서 인간들 수준도 택사스 아틀란타에 비해 훨씬높다

      버지니아가 안철수면

      택사스는 이재명 조국 정도 된다 무슨 말인지 딱 바로 알수있겠지

      내가 말하는건 한인타운의 규모 그런걸 말하는게 아니라 인간들을 말하는거다

      • 맨발 208.***.102.78

        치매개미/맨손/칼있으마. 워킹유에스의 대표 악플러죠. 본인 신세한탄할때만 너그러워지는 못난 사람. 🙂

    • your 76.***.254.97

      똑같은 텍사스라도 텍사스도 넓어서 오스틴같이 새로 성장하고 도시가 커가고 리버럴한 곳과
      다른 주나 다른 도시의 저무는 곳과 차이는 있겠죠.
      그리고 이 게시판에서 정치와 연관한다든지 편협한 사고를 가진 것 같은 사람의 말은 스킵해서 들으면 됩니다.ㅣ

    • 푸하하 174.***.20.168

      버지니아엔 얼마나 손가락 오그라들 정도 수준 높은 사람들이 살길래 ㅋㅋ

    • Ash 174.***.130.182

      저 위에 댓글 단 whore abby 새퀴 같이 항상 말을 해도 하나도 재미도 없으면서 저렴하게만 말하는 재수 없는 놈들이 있음.

    • uhm 172.***.221.55

      ㅋㅋㅋㅋㅋㅋ 세계관이 한인타운에 멈춘 인간들이 참 많네

    • 11 74.***.89.227

      텍사스 가본 적 없지만 글쓴님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한국 자주 가시고 추운거 싫고 건조한거 좋아하시면 텍사스 달라스.
      버지니아는 한국하고 멀고 사계절 뚜렷해요. 볼거리, 여행은 버지니아가 더 클 것 같구요.

    • 유학 47.***.229.185

      거기서 거기에요
      뭘 주별로 한인 성향을 따집니까?
      따지려면 고소득 직장인 전문직 분포 높은 곳이 수준이 좀 있겠지요.

    • G 174.***.135.98

      둘다 별로 살고 싶은곳 아님.
      그나마 한군데 골라야한다면 아난데일.

    • G 174.***.135.98

      댈라스는 솔직히 살고싶어 가는 그런곳이 아님. 어쩔수없이 먹고 살자니 가는곳이지.

      오스틴이야 살고 싶어 갈수도 있지만.

    • 경험자 173.***.165.39

      택사스에 5년 살았고 지금 버지니아에 5년째 살고 있습니다.
      주택스: 버지니아 있음, 택사스 없음
      자동차택스: 버지니아 있음, 택사스 없음
      집값: 버지니아가 100% 이면 택사스 대략 50%
      집보유세: 버지니아 1 이면 택사스 2,

      택사스는 집 값이 싸지만 택스가 2배 이므로, 결국 재산 형성은 버지니아 나음. 버지니아 살다가 은 퇴후 조금 저렴한 네바다, 플로리다, 택사스는 갈 수 있지만 반대는 어려움.
      버지니아에 나무가 많음. 처음에 택사스에서 버지니아 왔을 때 나무 아침마다 나무 냄새가 나서 넘 좋았음.
      버지니아 디시 지역은 자연 재해가 거의 없음. 이건 여기 살면서 넘 신기함. 온도는 여름은 서울 보다 덜 덥고 겨울은 서울 보다 덜 추움.
      교육환경 나쁘지 않음. 다만 사교육이 좀 있고 한국 보다 비쌈.

      전 개인전으로 택사스는 처음 미국와서 산곳이라 고향 처럼 느껴져서 더워도 그냥 막연한 동경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보면 버지니아 페어팩스 지역이 조금 났습니다. 버지니아는 아까 댓글 다신 분 말씀 처음 아주 오래전에 한인 정착을 시작한 곳으로 역사가 많이 되었구여 한국인 모양을 한 미국인 많습니다. 이야기는 한국인이지만 미국 정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어디서 이주하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에서 오시는 거면 버지니아가 택사스보다 적응하시기 쉬울 겁니다. 한국과 분위기가 비슷해서요. 이상 주절주절 했는데여.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174.***.130.192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아주유용한 정보가 될것 같습니다

      • s 64.***.218.106

        저도 텍사스에 살면서 이분 말씀에 공감합니다. 특히
        ” 플로리다, 택사스는 갈 수 있지만 반대는 어려움.” <——- 이말은 진리임.

        처음 진입을 싸고 저렴한 동네로 들어가면 거기서 모든 재산 규모가 정해져서 보스턴이나 뉴욕 캘리포니아 같은 비싼 동네로는 못갑니다.
        텍사스는 지금 미국에서 가장 핫한 동네 맞습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캘리포니아처럼 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캘리포니아가 지금 처럼 된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리버럴한 마인드와 온화한 기후등이 큰 작용을 한건데 텍사스는 그 부분에 있어서 거의 황무지와 다름없고 현재 인구유입이 늘어난 이유는 단순히 경제적 이유때문입니다. 싸게 쉽게 살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란거죠. 그런데 그거 별로 오래 못갑니다. 텍사스라는 땅 자체가 불모지인데 거기에 어중이 떠중이 다 들어오면 결국 장기적으로 볼때 더 살기 힘들어지는거죠. 현재 텍사스의 인기는 오래 못갈거라 봅니다. 그 예로 지금 텍사스의 집값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상승중입니다. 괜잖은 동네 새로 지은집 2000 sqf 정도가 기본 40-50만불부터 시작합니다. 3000sqft 이상 되면 70만불 쉽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살수 있는 집 자체가 별로 없고 집이 나와도 1주일 정도면 팔립니다. 인구 유입이 그렇게 많다는거죠. 그리고 이런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겁니다. 오로지 잡이 많고 물가가 싸다는 그 이유만으로 사람들이 몰리는데 사는건 점점 더 힘들어 지는 중입니다.

        전 오히려 전기차 기술의 대중화로 인해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한 미드웨스트가 다시 각광받고 부상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174.***.129.64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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