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저도 처음엔 저런 사이트에서 데이터 분석도 해보고 기대도 해보고 이짓저짓 다했지만..
다 의미 없었습니다. 그냥 진실의 케바케로 기다리는 수밖에는…
그리고 요즘 emma chat 들어가면 뭔가 교육을 받았는지… 아무것도 알려줄 수 있는 게 없다는 말만 하더군요.. (올해 들어서 공통입니다)
그럴거면 왜 chat service를 하는 것인지. -_-
-
만든사람이 번역기 돌려서 홍보하려고 올린듯한 ㅋㅋ
-
IOE, MSC, LIN, SRC
뭐 이렇게 필터설정 되어있는게 뭡니까?
-